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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31회 _ 261005 _ 욕망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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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876회 · 좋아요 36 · 참여율 0.74% · 2026-10-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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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31회 _ 261005 _ 욕망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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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밀착형 직업 탐정의 세계 탐정 24시
"한국에 살고 있는 제 혈육을 찾아주세요“ -2부
북한 양강도 출신 탈북민인 의뢰인은 남한에 있는 가족을 찾고 싶다며 탐정단을 찾는다. 의뢰인이 가진 단서는 할머니의 두 남동생 이름과 과거 직업뿐. 탐정단은 할머니의 남동생이 대학 교수로 재직했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학교와 관련 기관을 수소문하며 가족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남한의 가족을 찾았다는 소식을 들은 의뢰인은 기뻐하면서도, 오랜 세월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온 만큼 의뢰인을 만나지 않겠다고 해도 이해한다는데...

▶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욕망의 덫
아들의 끊임없는 여성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온 의뢰인. 특히 아들이 청년 비례대표 시의원 공천을 앞두고 있어 여자 문제로 정치 입문에 지장이 생길까 걱정하고 있었다. 그동안 아들이 만난 여성들을 직접 돈으로 정리하고 비밀 유지 각서까지 받아왔던 의뢰인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달라며 탐정사무소를 찾는다. 조사 결과 아들의 연인은 어린 여동생과 단둘이 어렵게 살아온 소녀 가장이었다. 의뢰인은 처음에는 그녀의 형편을 못마땅해했지만, 어려운 환경을 딛고 살아온 배경이 아들의 정치 이미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두 사람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이후 아들은 청년 비례대표 시의원 공천을 받고 당선돼 금배지까지 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과 함께 살던 집에서 금고 속 현금과 금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진다. 의뢰인은 며느리를 범인으로 의심하고 탐정단에 조사를 맡기지만, 뜻밖에도 금고에서 돈을 가져간 사람은 며느리가 아닌 아들이었다. 알고 보니 아들은 한 남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었고, 금고에서 가져간 거액의 돈도 그에게 뜯긴 것이었다. 그 남자가 내민 사진에는 충격적이게도 아들과 며느리의 여동생, 즉 사돈처녀가 함께 모텔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과연 아들과 사돈처녀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탐정들의영업비밀 #탈북민 #가족 #아들 #모텔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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