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열여섯 살 자폐 소년이 직접 써내려간, 세상에 건네는 첫번째 이야기

문학동네
구독자 6.2만명
조회수 106회 · 좋아요 3 · 숏폼 · 2026-09-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열여섯 살 자폐 소년이 직접 써내려간, 세상에 건네는 첫번째 이야기
조회수 10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혹시 엄마한테 더 하고 싶은 말 있어?”

아이 손 위에 내 손을 포개었더니
주환이의 손이 한참을 움직이며 글을 써내려갔다.

“엄마, 이제 나도 할 수 있는 게 생겼으니
엄마도 하고 싶은 것 좀 하세요.”

눈물이 흘러내렸다.
세상에, 주환이 안에는 주환이의 생각이 정말 있구나.

“열여섯 살 자폐 소년이 직접 써내려간,
세상에 건네는 첫번째 이야기”

『빛과 소리를 만져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