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난소암 3기 작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뼈아픈 후회 #인생조언

퍼스트펭귄
구독자 9,770명
조회수 1,620회 · 좋아요 15 · 참여율 0.93% · 숏폼 · 2026-09-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난소암 3기 작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뼈아픈 후회 #인생조언
조회수 1,62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드라마의 대사가
이토록 뼈아프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연재 중단을 통보하는 작가의 말에
드라마 속 주인공(박보영 님)은 당황해하면서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작가가 덤덤히 얘기하죠.

“아파서 그래요.
난소암, 3기예요.”

그리고 이런 말을 해줍니다.

“편집자 님도 관리 잘하세요.
아니, 그냥 좀 막 살아...!

이렇게 되니까 후회되더라.

좋아하는 거 막 좋아하고
싫어하는 거 막 싫어할걸.

남 눈치 보지 말고
내 눈치나 좀 볼걸.

남 칭찬만 하지 말고
내 칭찬이나 실컷 할걸.”

아프고 나서야 뒤늦게
가장 후회되는 일이

남들 마음에 들려고
남 눈치 보면서 애쓰며 사느라
정작 내가 원하는 일은 뒷전이 되고
나를 위한 것들은 미뤄두었던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우리,
남 눈치 보지 말고
내 마음 미뤄두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하고 싶은 일들,
내가 떳떳해지는 모든 순간들을
맘껏 누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합니다.

(영상 출처: tvN )

#명장면 #명대사 #후회 #눈물 #인생 #조언 #마인드셋 #동기부여 #퍼스트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