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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소분해 먹다가, 여름엔 식중독 위험 74.0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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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0회 · 숏폼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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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소분해 먹다가, 여름엔 식중독 위험 74.0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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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7일 기준 전국 평균 식중독 위험지수는 74.0, '경고' 단계였습니다. 서울 73.0, 강원 75.2, 대전 75.7까지 올랐습니다(식약처·기상청·국립환경과학원).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가 원칙이고, 남으면 한 끼씩 나눠 용기에 조리날짜를 표시해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냄비째 보관하는 습관은 피하고, 냉동은 조리 전 미리 소분하는 편이 낫습니다. 살모넬라 식중독(2020~2024년 204건)의 절반 이상(107건)이 7~9월에 집중됐고, 달걀말이 등 달걀 조리식품도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식약처). 고기·달걀은 75℃에서 1분 이상 재가열, 언제 조리했는지 기억 안 나면 버리는 게 안전합니다.

#1인가구 #자취팁 #식중독예방 #여름철보관 #배달음식
@honjokking · Editor 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