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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길을 대신 정해줄 수는 없지만, 돌아올 곳은 되어주고 싶습니다. 약국에서도 일상이 보입니다. #약국 #약사 #쇼츠 #일상 #캐나다약사 #한국약사 #아이의독립 #부모의역할

조회수 986회 · 좋아요 7 · 숏폼 · 2026-11-0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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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길을 대신 정해줄 수는 없지만, 돌아올 곳은 되어주고 싶습니다. 약국에서도 일상이 보입니다. #약국 #약사 #쇼츠 #일상 #캐나다약사 #한국약사 #아이의독립 #부모의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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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밥을 먹이고 하나하나 챙겨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에도 한계가 생깁니다. 결국 자기 인생의 운전대는 자신이 잡아야 하니까요. 부모가 할 수 있는 건 지켜보고, 대화해주고, 힘들 때 언제든 돌아올 곳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 약사와 캐나다 약사가 약국 일상 속에서 나눈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의인생 #부모의응원 #아이의선택 #육아공감 #캐나다약사 #한국약사 #쇼츠

00:00-00:07 말해도 결국 원하는 길을 가는 아이
00:08-00:15 나이가 들수록 달라지는 부모의 역할
00:16-00:23 자기 인생은 자신이 운전하는 것
00:24-00:30 이제는 지켜봐야 하는 약사 엄마
00:31-00:38 아이가 커가며 달라지는 일상
00:39-00:50 힘들 때 돌아올 곳이 되어주는 부모
When children are young, parents take care of almost everything. But as they grow older, they have to take the wheel of their own lives. A Korean pharmacist and a Canadian pharmacist talk about how parenting gradually changes—from guiding them to simply being there when they need a place to return to.

약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눈 관련 제품을 참고용으로 태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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