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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가 제 손가락을 잡았을 때" | 연세의대 본과 4학년 김연정 학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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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7,441회 · 좋아요 3,947 · 참여율 0.88% · 2026-09-2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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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가 제 손가락을 잡았을 때" | 연세의대 본과 4학년 김연정 학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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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사가 되어야 할까, 수없이 고민하며 걸어온 길."

예과 시절 풋풋했던 모습으로 병원 로비 영상에 등장했던 학생에서,
어느덧 수많은 배움과 실습을 거쳐 의사로서의 첫걸음을 앞둔 본과 4학년 김연정 학생.

처음 들어갔던 분만실에서 작은 생명이 건네준 경이로운 온기,
방대한 학업량 앞에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균형을 찾아간 시간,
그리고 교수님 앞에서 덜덜 떨며 발표했던 첫 실습의 기억까지.

환자 곁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균형을 잡아가는
따뜻한 의사가 되기를 꿈꾸는 김연정 학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만큼 앞으로 걸어갈 길에도
새로운 만남과 배움이 함께하기를, 세브란스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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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Chapters)
00:00 오프닝: "너 본관 영상에 나오는 애 아니야?"
00:35 의대에서 보낸 시간 (학생회장, 동기들과의 추억)
01:03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탯줄을 잡던 날, 그리고 아기와의 첫 만남
02:22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가는 과정 (완벽주의를 내려놓다)
03:14 쉽지만은 않았던 시간: 발표 때마다 떨리던 순간들
04:06 그리고, 어떤 의사가 되고 싶나요?
04:58 앞으로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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