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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원래 28자였다고? 우리가 잊고 있던 네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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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7회 · 좋아요 11 · 숏폼 · 2026-10-0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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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원래 28자였다고? 우리가 잊고 있던 네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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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한글, 처음에는 24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날 한글의 기본 자모는 24자.
하지만 세종대왕이 처음 만든 훈민정음은 28자였습니다.

지금의 기본 자모에는 없는 네 글자,
ㅿ · ㆁ · ㆆ · ㆍ

낯선 글자들 너머에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자신의 뜻을 글로 전할 수 있기를 바랐던 세종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1446년 훈민정음 반포부터 오늘 우리가 보내는 짧은 메시지까지.
글자의 쓰임은 달라졌지만, 마음을 전하는 한글의 가치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 9일 한글날.
오늘은 소중한 사람에게 한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오마이스쿨과 함께 한글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