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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는 비싼 것도 잘 팔린다? 현지에선 10센트를 두고 깎습니다 | 두바이 유통 전문가 인터뷰

조회수 1,204회 · 좋아요 15 · 참여율 1.25% · 2026-10-1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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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는 비싼 것도 잘 팔린다? 현지에선 10센트를 두고 깎습니다 | 두바이 유통 전문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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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바이 브루노입니다.

(본 영상은 중동 전쟁 이전인 2월에 촬영한 이후 정세가 바뀌어 업로드를 못하고 있다가 상황이 안정화가 되면서 지금 올려드립니다.)

중동에서 8년 동안 유통을 해 오신 분을 만났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레반트(레바논,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팔레스타인) 지역 리테일을 총괄하셨고, 이후 두바이로 옮겨 외국계 기업의 중동 아프리카 대표를 지내셨습니다. 지금은 한국 기업의 중동 진출을 돕는 컨설팅 법인을 운영하면서 한국 무역협회 중동지부 멘토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중동 진출을 생각하는 한국 기업이 실제로 어디서 막히는지, 무엇을 모르고 들어왔다가 시간과 돈을 잃는지를 들었습니다. 인증 절차에서 독점권을 뺏기는 경우, 유통사와의 힘의 균형, 전시회에 나가는 것이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같은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 브랜드를 만들어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중동 유통 8년, 임태균 대표님 소개
1:54 중동진출 가이드북 집필과 컨설팅 법인
3:20 중동 아프리카 시장이 두바이를 거치는 이유
8:45 작년 한 해 신규 사업자 등록 25만 개
11:32 K뷰티, 반응은 좋지만 경쟁이 치열합니다
13:03 뷰티 말고 다른 분야는
14:48 BIG5 전시회에서 느낀 정보 격차
15:40 UAE 인증 ECAS, 두세 달이 걸립니다
18:26 유통사의 바잉 파워가 큰 이유
21:03 인증을 파트너사 이름으로 받으면 생기는 일
21:59 사우디는 SASO로 또 받아야 합니다
25:21 전시회에서 좋은 파트너를 만날 확률
26:36 연락을 해도 답이 오지 않습니다
27:47 중동에서 관계가 갖는 무게
29:27 "두바이는 비싼 것도 잘 팔린다"는 오해
32:03 두바이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하나
34:08 두바이 주변 지역으로의 진출
35:52 제조 거점이라는 선택지
38:23 두바이에 제조 거점을 두는 이유
41:54 중동 진출을 네 단계로 나누면
46:15 주재원 한 명을 보내는 데 드는 비용
47:36 중동 진출을 생각하는 분들께

■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 왜 중동 아프리카 비즈니스가 두바이를 거치게 되는지
· 인증을 파트너사 이름으로 받으면 독점권을 요구받을 수 있다는 점
· UAE 인증(ECAS)에 걸리는 기간과 사우디(SASO)가 별도인 이유
· 유통사가 입점비와 리스팅피를 청구하는 구조
· 전시회에서 좋은 파트너를 만날 확률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 연락을 해도 답이 오지 않는 이유와 관계를 통한 접근
· "두바이는 비싼 것도 잘 팔린다"는 생각이 왜 위험한지
· 두바이에 제조 거점을 두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배경
· 주재원 한 명을 보낼 때 실제로 드는 비용
· 중동 진출을 네 단계로 나눈 접근법

■ 임태균 대표님 연락받을 곳

중동 진출이나 유통 관련해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로 직접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 https://www.komeagroup.com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오픈챗 (1:1 비즈니스 문의) : https://open.kakao.com/o/sQdkp6Mi
와츠앱 : +971 52 406 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