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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영창 간 동기 대신, 전역하자마자 국방부·육군본부에 폭탄 민원 넣었더니 생긴 일 (feat. 간부 참교육)

효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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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6,692회 · 좋아요 1,188 · 참여율 0.87% · 2026-10-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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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영창 간 동기 대신, 전역하자마자 국방부·육군본부에 폭탄 민원 넣었더니 생긴 일 (feat. 간부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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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효자손 #군대사건

억울하게 영창을 가야 했던 동기의 한을 풀기 위해,
수첩에 묵묵히 부조리와 만행을 기록한 뒤 전역 후 '국방부 & 육군본부'에 정식 민원으로 참교육한 실화 사연입니다.

"부대 문제 있으면 간부한테 먼저 말해야지 왜 국방부에 다이렉트로 찔러?"라며
전역자에게 적반하장으로 전화해 훈계하던 중사까지 감찰부에 고발해 진급 탈락시킨 통쾌한 사이다 결말!


⏱️ 타임라인 (챕터)
00:00 하이라이트: "왜 국방부에 다이렉트로 찔러?"
00:13 사연 시작 - 분리수거도 못 하던 폐급 신병의 등장
01:02 적반하장 후임과 억울하게 영창 간 내 동기
01:50 무기력한 중대장, 그리고 칼을 갈며 시작된 복수 계획
02:44 증거 수집! 피해 후임들의 진술 확보
03:39 전역 7일 후 국방부·육군본부 민원 폭탄 투하
03:50 휴가 전면 취소 + 징계 최고 수위 '만창(14박 15일)'
04:45 적반하장 전화 걸어온 중사에게 날린 사이다 참교육
06:17 인과응보 사이다 엔딩 및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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