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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일 때 '화난 사람'처럼 보이나요? "내가 편한 표정 ≠ 남들이 보는 예쁜 표정"

관상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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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회 · 좋아요 7 · 2026-08-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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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일 때 '화난 사람'처럼 보이나요? "내가 편한 표정 ≠ 남들이 보는 예쁜 표정"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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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개원하고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 입니다.
동양의 관상학(Physiognomy) 이론을 서양의 성형외과학(Plastic Surgery)에 적용한 관상성형술, 흉터가 없는 무흉인중축소수술( Scarless Lip Lift), 눈을 수술하지 않으면서 눈이 커지는 안륜근 박리술( Orbicularis Oculi Disinsertions Technic), 영구적인 팔자꺼짐을 융기하는 팔자주름 유지인대 제거술 등을 개발등을 개발하였으며, 이러한 관상 성형 기법을 적용하여 각기 다른 환자분들 얼굴의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여 드립니다.

병원주소 : 서울 강남구 청담동 89-8번지 위빌딩 5층 박현 성형외과
전화번호 : 02)511-9200



출처 Pexels Ron Lach
오늘은, 본인이 카메라빨이 진짜 안 받는다면서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얼굴로 성형했으면 좋겠다는분이 오셨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본인이 느끼기에 편한 표정과,,,
남들이 보기에 자신의 얼굴이 예쁠때의 표정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성형외과적으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톡이나 SNS의 프사에 보통 올라오는 표정은 이렇게 활짝 웃는 표정이나
활짝 웃진 않는다고 하여도 시무룩하거나 무표정한 얼굴의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만
얼굴에서 완전히 힘을 빼고 무표정한 상태가 되게 되면,,, 표정 근육들이 다 이완이 되면서 입꼬리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 상태가 본인이 편하고 자연스럽다고 느낄진 몰라도 남들이 보기에는
화가 난건 아니라고 할지라도 뭔가 기분이 나쁜듯한 느낌을 받게 데,
이는 입꼬리가 아래쪽으로 처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얼굴형이
나이가 들게 되면 얼굴이 처지게 되면서 입꼬리를 더 올리기 힘들어지는데요
특히 나잇살이 찌면서 불독살이 무거워 지게 되면
입꼬리를 올리려고 힘을 주어도 불독살에 막혀서 밖으로 뻗지 못하고
마리오네트 라인을 따라 입꼬리가 처지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나이가 들어서라도 입꼬리를 잘 올라가게 하기 위해서는
60대 70대라도 체중관리를 하여 불독살을 최소화 함으로써
입꼬리를 막을 볼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저속노화의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입꼬리를 올리는데에 불독살만 방해되는 것이 아니고
입술 둘레를 360도 둘러싸고 있는 괄약근인 입 둘레 근육 중요한데요
이 구륜근이 수축을 하게 되면 화살표 방향으로 입술을 졸라메게 되는데
그러면 입술과 인중의 경계 되는 부분에 이와 같이
방사상으로 잔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이 주름을 일명 고양이 주름이라고 합니다.
이 입둘레근육이 수축하면서, 즉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닿아 있는채로 입꼬리를 올리게 되면
이와 같이 입주위 피부가 긴장되게 되면서 뭔가 긴장된 표정이 되는데요
이는 입술을 오므리려는 입둘레근 즉 웃음을 방해하는 Antagonist, 길항근과
입술을 바깥쪽으로 펼치는 Agonist 주동근인 입꼬리 올림근이
서로 줄다리기를 하면서 대치하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웃상으로 만드는 입 둘레근 보톡스는 입둘레근육을 약화 시켜 대광대근을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만드는 원리가 되겠습니다.
보통 웃는 표정을 만드는 보톡스를 놓을 때
하얀색 화살표 방향으로 입꼬리를 아래로 잡아 당기는 입꼬리 내림근에만 보톡스를 놓으면 되는 것 아니냐? 하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입꼬리 내림근이 충분히 마비되어 이렇게 입꼬리가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이렇게 서로 맞 닿아 있도록 입둘레근육이 수축하게 되면
경직된 미소가 나오게 되는데
이 수축된 구륜근을 이완시키는 입둘레근 보톡스를 같이 맞게 된다면
이와 같이 입꼬리 내림근과 입술 근육이 풀어지면서 한결 자연스러운 미소가 생기게 되겠습니다.
오늘 사례자분의 평상시 무표정한 얼굴은 작은 무턱으로 인하여 이렇게 입꼬리가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표정인데요
먼산 처다보는 편안한 무표정이 아닌 이렇게 입꼬리를 중력에 거스르면서 처 들고 있는 힘든 표정이 남들 보기에 그나마 나은 표정이 되겠고요
위 아래 입술을 떼고 즉 입둘레근육을 이완하고 웃으면 보다 좋은 표정이 될수 있겠습니다.

오늘의 사례자분은 아무렇게나 사진을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얼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요, 이는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살이 안 쪘으면 좋겠다는 말과 같은 것으로
얼굴에 힘을 풀고 있는 무표정한 모습은 지구 중력에 의하여 필연적으로 처져 보일 수밖에 없으므로 이에 대항하려면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얼굴을 위로 잡아 당기고 있는 불편함을 감수 하여야 한다는것입니다.
간혹 활경근 리프팅 보톡스를 맞으시고 자기 마음대로 표정이 안지어 진다고 호소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자기 마음대로의 표정은 남들이 보기에 처진 표정이므로, 불편할때가 업 리프팅 되어 있는 가장 예쁜 얼굴이라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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