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되면 멋대로 살 겁니다" 성공한 도시 남자가 시골로 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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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되면 멋대로 살 겁니다" 성공한 도시 남자가 시골로 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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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되던 해, 팍팍한 도시 생활을 미련 없이 정리하고 경북 청도로 떠난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이 직접 지은 통나무집에서 이들은 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중년 부부의 지혜로운 귀농 라이프를 소개합니다.
1. 철저한 공간 분리: 이 통나무집은 1층은 아내, 2층은 남편의 공간으로 완벽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려면 남편의 허락이 있어야 할 정도로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2. 손수 지은 통나무집: 남편은 어떤 제약이나 얽매임 없이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접 통나무집을 설계하고 지었습니다. 집안 곳곳에 부부의 취향과 땀방울이 녹아있습니다.
3. 멋대로 사는 세상: 2층 상량문에는 '멋대로 사는 세상입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이는 대충 산다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깎고 싶을 땐 나무를 깎고 먹고 싶을 땐 고기를 구워 먹으며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온전히 살아간다는 깊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전원주택 #은퇴라이프 #통나무집 #부부생활
1. 철저한 공간 분리: 이 통나무집은 1층은 아내, 2층은 남편의 공간으로 완벽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려면 남편의 허락이 있어야 할 정도로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며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2. 손수 지은 통나무집: 남편은 어떤 제약이나 얽매임 없이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접 통나무집을 설계하고 지었습니다. 집안 곳곳에 부부의 취향과 땀방울이 녹아있습니다.
3. 멋대로 사는 세상: 2층 상량문에는 '멋대로 사는 세상입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이는 대충 산다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깎고 싶을 땐 나무를 깎고 먹고 싶을 땐 고기를 구워 먹으며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온전히 살아간다는 깊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전원주택 #은퇴라이프 #통나무집 #부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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