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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하게 생겨서 말도 못 걸었어요" #동갑내기 #친구

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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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070회 · 좋아요 328 · 참여율 1.82% · 숏폼 · 2026-11-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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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하게 생겨서 말도 못 걸었어요" #동갑내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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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여울 기자 [email protected]
/편집=설혜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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