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사면 돈 벌어오는 쇼핑 + 이색체험 Best 3 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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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사면 돈 벌어오는 쇼핑 + 이색체험 Best 3 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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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몽지람 M6+ (500ml / 52도) 9만원대 (롯데면세점)
T9 프리미엄 티 - 밀키우롱티 3만원대 (훙차오 공항/루자주이IFC에도 매장있음)
하메이
메이크업포에버 파우더 1g - 35위안 (7,569원)
마비스 치약 75ml 로즈, 오스만투스 - 69위안 (14,926원)
줄리엣 해즈 어 건 - 낫 어 퍼퓸 5ml - 39.9위안 (8,631원)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 마스크 팩 5매입 - 65위안 (14,060원)
케라스타즈 새싹 샴푸 80ml - 39.9위안 80ml - (8,629원)
케라스타즈 블론드 압솔뤼 시카 트리트먼트 75m - 59위안 (12,760원)
미니소랜드
주토피아 인형들 - 각각 99위안 씩 (21,429원)
후디 스티치 - 89.9위안 (19,460원)
팬더 스티치 키링 - 2만원대 중반
랜덤 스티치
엠엔엠
꿀벌st 바디수트 - 각각 159위안 (43,417원)
기본 티셔츠 - 각각 139위안 (30,088원)
따룬파
레이즈 감자칩 - 오이/트러플 - 작년에 다 사먹어보고 올해 또 사온거
에그롤 - 노랑(치즈맛) 주황(계란맛) - 둘다 맛있으니 둘다 드세여ㅎㅎ
프란치 - 작년에 다 먹어봤는데 요거트초콜릿이 원탑
프레츠 - 말차맛
페조이 - 우유맛 (자스민 맛은 오빠가 먹더니 역겹다고 해서..ㅋㅋ 비추로 돌립니다)
포키 - 치즈, 피스타치오
웨이롱 마라 곤약
마라왕자 곤약쫀드기
강소백 고량주 - 비추
하이디라오 훠궈 키트 - 꼭사여 집에 돌아와서 먹으면 여행 느낌나고 좋음
토마토 계란 라면 - 토달볶st 맛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우육면 / 본맛 굴소스 - 검색해보니 그 직원분이 꽤 여러 한국인에게 강매 시도했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굳이 살필요 없을듯
세다람쥐 마카다미아
감원 게알맛 해바라기씨 - 동방항공 기내식에서 먹고 반했던
대추 누가 캐슈넛 - 맛있으니 꼭사여 근데 쩜 비쌈 (500g에 49.92위안 - 약 11,000원)
기타
패왕차희 자스민 티백 - 한국에도 있어서 필수는 아닌데
집에서 밀크티 해먹으면 짱맛임
쇼핑 대신 돈 쓰기 좋은 곳
1. 많이 먹고 오기
- 과일이 특히 달고 다양해요 - 마트/배달로 손질된것 사먹기
- 노동력 많이 들어가는 것 (게살국수 or 직원이 직접 까주는 마라룽샤 등)
2. 스냅사진
- 상하이만큼 쉽고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이 없는듯. 장당 3~4천원으로 건지는 인생샷
- 한푸/치파오 체험 등도 재미있더라구요. 집에와서 보니 중티 뿜뿜하니 귀여움
3. 이색 마사지
- 발 각질 제거
- 귀 내시경 청소
- 두피 스파
마사지류는 한국에서 오면 최소 두배 비싸니까 상하이에서 꼭 하고 와요
4. 디즈니/수향마을
저희는 우전에 갔는데오
솔직히 너무 멀고 습하고 사람 북적여서 40대 부부에게는 조금 버겁긴 했..
체력 있을때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리고, 시간 많이 빼기 부담스런 분들은
주가각이라도.. 수향 마을 예쁘긴 너무 예쁘더라구요
몽지람 M6+ (500ml / 52도) 9만원대 (롯데면세점)
T9 프리미엄 티 - 밀키우롱티 3만원대 (훙차오 공항/루자주이IFC에도 매장있음)
하메이
메이크업포에버 파우더 1g - 35위안 (7,569원)
마비스 치약 75ml 로즈, 오스만투스 - 69위안 (14,926원)
줄리엣 해즈 어 건 - 낫 어 퍼퓸 5ml - 39.9위안 (8,631원)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 마스크 팩 5매입 - 65위안 (14,060원)
케라스타즈 새싹 샴푸 80ml - 39.9위안 80ml - (8,629원)
케라스타즈 블론드 압솔뤼 시카 트리트먼트 75m - 59위안 (12,760원)
미니소랜드
주토피아 인형들 - 각각 99위안 씩 (21,429원)
후디 스티치 - 89.9위안 (19,460원)
팬더 스티치 키링 - 2만원대 중반
랜덤 스티치
엠엔엠
꿀벌st 바디수트 - 각각 159위안 (43,417원)
기본 티셔츠 - 각각 139위안 (30,088원)
따룬파
레이즈 감자칩 - 오이/트러플 - 작년에 다 사먹어보고 올해 또 사온거
에그롤 - 노랑(치즈맛) 주황(계란맛) - 둘다 맛있으니 둘다 드세여ㅎㅎ
프란치 - 작년에 다 먹어봤는데 요거트초콜릿이 원탑
프레츠 - 말차맛
페조이 - 우유맛 (자스민 맛은 오빠가 먹더니 역겹다고 해서..ㅋㅋ 비추로 돌립니다)
포키 - 치즈, 피스타치오
웨이롱 마라 곤약
마라왕자 곤약쫀드기
강소백 고량주 - 비추
하이디라오 훠궈 키트 - 꼭사여 집에 돌아와서 먹으면 여행 느낌나고 좋음
토마토 계란 라면 - 토달볶st 맛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
우육면 / 본맛 굴소스 - 검색해보니 그 직원분이 꽤 여러 한국인에게 강매 시도했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굳이 살필요 없을듯
세다람쥐 마카다미아
감원 게알맛 해바라기씨 - 동방항공 기내식에서 먹고 반했던
대추 누가 캐슈넛 - 맛있으니 꼭사여 근데 쩜 비쌈 (500g에 49.92위안 - 약 11,000원)
기타
패왕차희 자스민 티백 - 한국에도 있어서 필수는 아닌데
집에서 밀크티 해먹으면 짱맛임
쇼핑 대신 돈 쓰기 좋은 곳
1. 많이 먹고 오기
- 과일이 특히 달고 다양해요 - 마트/배달로 손질된것 사먹기
- 노동력 많이 들어가는 것 (게살국수 or 직원이 직접 까주는 마라룽샤 등)
2. 스냅사진
- 상하이만큼 쉽고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이 없는듯. 장당 3~4천원으로 건지는 인생샷
- 한푸/치파오 체험 등도 재미있더라구요. 집에와서 보니 중티 뿜뿜하니 귀여움
3. 이색 마사지
- 발 각질 제거
- 귀 내시경 청소
- 두피 스파
마사지류는 한국에서 오면 최소 두배 비싸니까 상하이에서 꼭 하고 와요
4. 디즈니/수향마을
저희는 우전에 갔는데오
솔직히 너무 멀고 습하고 사람 북적여서 40대 부부에게는 조금 버겁긴 했..
체력 있을때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리고, 시간 많이 빼기 부담스런 분들은
주가각이라도.. 수향 마을 예쁘긴 너무 예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