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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이라는 장르는 아주 작은 공간을 봐야 되고…” ㅣ 이완 - 나는 쓴다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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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3회 · 좋아요 1 · 숏폼 · 2026-09-0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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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이라는 장르는 아주 작은 공간을 봐야 되고…” ㅣ 이완 - 나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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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이라는 장르는 아주 작은 공간을 봐야 되고…”

이완 작가에게 전각은
아주 미세한 틈까지 살피며 구성하는 작업입니다.
작은 인면 안에서 쌓아온 감각은
다시 큰 글씨 작업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완의 예술세계에 있어 ‘전각’의 의미와
그 섬세한 작업 과정을 만나보세요.

🖋️ 《이완 - 나는 쓴다》
📅 2026. 7. 17. – 9. 27.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오늘도예술의전당 #EverydaySAC #이완 #나는쓴다 #서예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