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진도·무의대교 주꾸미 마지막 승부처|가슴장화 입고 교각까지 들어간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잠진도·무의대교 주꾸미 마지막 승부처|가슴장화 입고 교각까지 들어간다
조회수 8,46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찾아 다시 영종도 바다로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잠진도선착장과 큰무리선착장, 무의대교 하부 교각 라인을 집중적으로 돌아봤습니다.
잠진도 무의대교 아래에는 가슴장화를 입고 물속까지 들어간 수십 명의 조사님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습니다.
하나, 둘, 셋.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캐스팅.
물속으로 들어가서라도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만나겠다는 열정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잠진도선착장 역시 많은 조사님들로 북적였고 이날 현장 분위기만 보면 을왕리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
큰무리선착장을 돌아 공영주차장 앞 소방파제와 무의대교 하부까지 이동했지만 가는 곳마다 낚시인들로 가득했습니다.
캐스팅을 하다가 원투대가 부러지고, 뻘에 발이 빠져 장화가 벗겨지는 상황까지 생겼지만 낚시는 계속됩니다.
누가 이 열정을 막으랴.
다음으로 향한 곳은 왕산해수욕장 우측 갯바위.
하지만 간조타임이라 바닷물이 멀리 빠져 있었습니다.
결국 다시 을왕리 산너머 갯바위로 향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는 여전히 많은 조사님들이 있었지만 금어기 해제 직후와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이날은 빈손인 조사님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주꾸미 마릿수가 조금씩 줄어든 것인지, 물때 영향인지, 바람과 조류 때문인지 쉽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피하지 않습니다.
바람과 조류, 밑걸림과 뻘밭까지 하나씩 극복하며 다시 캐스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바라본 곳.
잠진도와 무의대교 교각 라인.
9월 중순 본격적인 주꾸미 시즌, 이곳의 현재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노리는 조사님들의 뜨거운 현장과 잠진도·무의대교·을왕리의 실제 분위기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가슴장화를 착용하고 바다에 진입할 경우 물때와 조류, 수심 변화, 갯벌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낚시하시기 바랍니다.
#잠진도 #무의대교 #주꾸미낚시 #갑오징어낚시 #영종도낚시 #무의도
이번에는 잠진도선착장과 큰무리선착장, 무의대교 하부 교각 라인을 집중적으로 돌아봤습니다.
잠진도 무의대교 아래에는 가슴장화를 입고 물속까지 들어간 수십 명의 조사님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습니다.
하나, 둘, 셋.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캐스팅.
물속으로 들어가서라도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만나겠다는 열정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잠진도선착장 역시 많은 조사님들로 북적였고 이날 현장 분위기만 보면 을왕리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
큰무리선착장을 돌아 공영주차장 앞 소방파제와 무의대교 하부까지 이동했지만 가는 곳마다 낚시인들로 가득했습니다.
캐스팅을 하다가 원투대가 부러지고, 뻘에 발이 빠져 장화가 벗겨지는 상황까지 생겼지만 낚시는 계속됩니다.
누가 이 열정을 막으랴.
다음으로 향한 곳은 왕산해수욕장 우측 갯바위.
하지만 간조타임이라 바닷물이 멀리 빠져 있었습니다.
결국 다시 을왕리 산너머 갯바위로 향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에는 여전히 많은 조사님들이 있었지만 금어기 해제 직후와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이날은 빈손인 조사님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주꾸미 마릿수가 조금씩 줄어든 것인지, 물때 영향인지, 바람과 조류 때문인지 쉽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피하지 않습니다.
바람과 조류, 밑걸림과 뻘밭까지 하나씩 극복하며 다시 캐스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바라본 곳.
잠진도와 무의대교 교각 라인.
9월 중순 본격적인 주꾸미 시즌, 이곳의 현재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노리는 조사님들의 뜨거운 현장과 잠진도·무의대교·을왕리의 실제 분위기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가슴장화를 착용하고 바다에 진입할 경우 물때와 조류, 수심 변화, 갯벌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낚시하시기 바랍니다.
#잠진도 #무의대교 #주꾸미낚시 #갑오징어낚시 #영종도낚시 #무의도
솔저파파TV 다른 영상
영종도신시모도 추석 낚시|주꾸미·망둥어·꽃게부터 차박·해루질까지 총정리
조회수 5,457
예단포항 사리물때 조황|간조부터 야간 만조까지 아기농어·감성돔·망둥어
조회수 6,124
예단포 망둥어 열풍, 주꾸미는 저리가라|씨알 좋은 망둥어에 발 디딜 틈이 없다
조회수 9,327
소무의도 주꾸미 인파 몰렸다|떼무리부터 장군바위·명사의해변까지 갑오징어·애장어 현장
조회수 6,612
소무의도 주꾸미 최대 인파, 바다보다 사람이 많다|주꾸미·갑오징어·광어 가을낚시
조회수 29,105
무의도 세렝게티 주꾸미, 삼치가 뛰고 광어가 바닥을 노린다|
조회수 8,520
하나개 왕주꾸미 잡고 비싼 상합은 줍는다|비밀포인트 공개
조회수 1,478
하나개 주꾸미, 씨알 최고|간조에 열리는 갯바위 탐사
조회수 10,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