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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4시간 운전하고 도착했더니 총 맞을 뻔했습니다.. (역대급 위기)"

숑맨
구독자 835명
조회수 834회 · 좋아요 23 · 2025-12-22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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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4시간 운전하고 도착했더니 총 맞을 뻔했습니다.. (역대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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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시켜준다던 숑맨 형만 믿고 따라온 동생들, 도착한 곳은 남의 집 앞마당?! 운전만 14시간, 그리고 마주한 '진입 금지' 표지판과 샷건의 공포... 로스트 코스트 트레일(Lost Coast Trail), 그 지옥 같았던 첫날의 기록을 공개합니다.

"야, 이번에 진짜 힐링 제대로 시켜줄게." 그 말 한마디에 속아 리틀 션, 삐딱 션, 민우, 민재 그리고 알렉스까지 뭉쳤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끝자락, 로스트 코스트를 향해 14시간을 달렸지만 우리를 기다린 건 네비게이션의 배신과 'Private Property'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뿐이었습니다.

**해리스 랜치(Harris Ranch)**에서 먹은 마지막 만찬이 제삿밥이 될 줄이야...

밤 11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마주친 사슴은 우리를 비웃는 것 같았고

결국 사비까지 털어 찾아낸 캠핑장에서 먹은 건 새까맣게 탄 소시지뿐...

00:00 힐링(?) 여행의 시작, 리틀 션의 비몽사몽 기상
01:50 삐딱 션의 합류와 팩트 폭격
02:12 해리스 랜치 스테이크 먹방 (이때까진 행복했지)
03:06 12시간 운전 돌파, 리틀 션의 항의
04:08 14시간 만에 도착! 근데 개인 사유지라고??
07:47 밤 11시의 절망, 그리고 사슴과의 조우
06:00 지옥에서 온 탄 소시지 ASMR
09:13 다음 이야기: 진짜 로스트 코스트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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