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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인정받아야만, 나를 인정할 수 있을까? (with.이주미) | 누가찌품 EP.05

여의도 육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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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인정받아야만, 나를 인정할 수 있을까? (with.이주미) | 누가찌품 EP.05
조회수 22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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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마디에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다가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면,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의심하게 되고.
인정받고 나면, 정말 행복해질까요?

이은지 × 통닭천사 × 구름약사 × 이주미
네 사람이 꺼내놓는 다섯 번째 감정, ‘인정욕구’.

조회수는 신경 안 쓴다면서 자꾸 확인하게 되는 마음도,
“나 잘했지?” 한마디를 못 해 괜히 말을 빙빙 돌렸던 순간도.
부모님의 자랑이 되고 싶어 달렸는데,
막상 변호사가 된 뒤 찾아온 건 뜻밖의 번아웃이었다는 고백까지.

누군가 알아줬으면 했던 건, 대단한 결과보다 나의 애씀이었을지도요.
오늘은 남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나에게도 건네봅니다.🥄

💬 여러분은 누구에게,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나요?

00:00 하이라이트
00:28 다섯 번째 만남,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요
01:16 통천의 오늘 룩, 리본인가 목이버섯인가🎀
02:22 왜 찌질템은 나만 가져와요? 통천의 항의
03:27 오늘 꺼내볼 마음, ‘인정욕구’
04:29 오늘의 게스트👋 이주미
04:54 좋은 향기가 나는데… 갑자기 열린 향수 맞히기
06:17 이주미가 ‘인정욕구’를 찌질하지 않다고 생각한 이유
08:02 조회수 신경 쓰지 말라면서, 스튜디오는 계속 들어가요
10:21 “침착맨 덕에 쉽게 왔잖아” 댓글을 읽은 통천의 반응
14:15 “변호사 중에 제일 오글거리네” 그래서 더 해봤습니다
16:15 좋은 댓글은 캡처해서 따로 모아둬요💌
17:10 끈끈한 100명 vs 스쳐 가는 1,000만 명
19:37 내가 잘한 건데, 왜 남이 인정해줘야 안심될까?
22:25 로스쿨에서 처음 만난, 노력만으론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
25:07 “은지 씨니까 잘했죠” 그 한마디가 듣고 싶어서
27:19 칭찬받고 싶은 마음보다, 안 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찌질할까?
30:27 엄마가 드디어 나를 ‘침착맨급’으로 보기 시작했다
34:40 “아들인 줄 알았는데” 그 말을 듣고 자란 딸
36:21 언니 말은 안 듣고 내 말만 듣는 엄마
38:13 지금은 나를 모르는 당신에게 인정받고 싶어요
39:59 길은지 말고, 이은지로 인정받고 싶었던 때
41:29 “오늘 웃겼어”보다 “고생했어”가 더 좋은 이유
42:01 칭찬은 받고 싶은데, 입에서는 자꾸 “아니야”
43:12 “아니에요” 대신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46:27 내 애씀을 가장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 엄마
48:05 “너무 힘들면 하지 마” 구름약사가 울컥한 한마디
48:56 “그럼 오늘 그만둬” 아빠의 말에 다시 출근한 이은지
52:19 장녀 이주미, 사랑받을 이유를 공부에서 찾다
53:55 변호사가 됐는데, 왜 번아웃이 왔을까?
54:37 로펌을 그만두고, 정답 없는 시간을 살아봤다
56:31 통천에게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번아웃
58:08 오늘은 대놓고 칭찬해줘요, 이걸로 10년 살게🥹
60:54 남들은 알아주는데, 나도 나를 좀 알아주자
62:28 심술은 잠시 내려놓고, 듣고 싶은 말 해주기
65:30 다음 회차 찌질함 미리보기👀

✅️누가찌품 협찬 문의 : [email protected]
🥄누가찌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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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찌품 #이주미 #이은지 #통닭천사 #구름약사 #인정욕구
#누구나가슴속에찌질함한스푼쯤품고살잖아요

※ AI 생성 음악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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