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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로 모는 정권" "반도체하지 말라는 얘기" 국민의힘 무리수 총정리 [이소영 중기부장관 청문회 하이라이트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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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회 · 좋아요 2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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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로 모는 정권" "반도체하지 말라는 얘기" 국민의힘 무리수 총정리 [이소영 중기부장관 청문회 하이라이트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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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 거주자들을 마귀로 모는 이런 정권에 대해서… 청천벽력과 같은 얘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최수진) "이 정부 이재명 정권에서 대출 다 막아 놨죠. 결국 어디 갑니까? … 후보자님 알겠습니까?"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하이라이트 네 번째 편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세 가운데 청문회 취지를 벗어났거나 과장이 섞인 대목을 모았고, 장면마다 후보자나 동료 의원의 반박을 함께 붙였습니다.

최수진 의원은 후보자의 아파트 문제를 묻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마귀' 발언으로 넘어갔고, 후보자가 "세제 혜택 차등화이지 직접 규제는 아니다"라고 하자 "차등화 자체가 차별"이라고 받았습니다. 반도체 공정 가스를 온실가스로 정한 법안에는 "반도체하지 말라는 얘기"라고 했습니다. 윤한홍 의원은 "청부 입법", "하청 국감"이라는 표현을 썼고, 우재준 의원은 "지구 편을 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대한민국 편을 좀 더 들어줘야"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모르고 계시는 거 같은데"라는 말에 후보자가 "직전에 노동위원회 간사여서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