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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명당] "한동훈이 보수 살렸다" VS "제2의 윤석열일 뿐" 강찬호·서용주 정면 충돌! #강찬호 #노영희 #서용주 #장성철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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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명당] "한동훈이 보수 살렸다" VS "제2의 윤석열일 뿐" 강찬호·서용주 정면 충돌! #강찬호 #노영희 #서용주 #장성철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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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철파

강찬호
- 김승원 청문회는 '맹탕 답변'… 임명 강행하면 이재명 지지율 떨어질 것
- '문과라 독약 몰랐다'는 희한한 해명… 국회의원 전화 청탁 지극히 부적절
- 한동훈 활약이 보수 지지율 끌어올려… '한·장 연대' 판 깔아준 건 정부여당

노영희
- 김승원 사과 필요하지만 임명 강행 수순… 국정 수행 위해 불가피
- 한동훈 존재감은 입증했으나 공격 방식 저열… 개인 플레이 한계
- 한동훈·장동혁 길거리 손잡기 불가능… 타인과 연대 못 하는 성향

서용주
- 김승원 청문회는 핵심 입증 못 한 '맹탕'… 한동훈의 악마화 프레임일 뿐
- 한동훈, 정치적 쇼잉으로 사안 커져… 역설적으로 김승원 임명 강행해야
- 한동훈, 결정적 한 방 없이 자극적 언론 플레이… '윤석열 황태자' 본색

□ 방송일시 : 2026년 9월 17일 (목)
□ 진행 : 장성철
□ 출연 :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노영희 변호사,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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