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살에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와의 하루ㅣ안선영의 치매 엄마 모시고 병원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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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살에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와의 하루ㅣ안선영의 치매 엄마 모시고 병원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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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선영입니다.
오늘은 치매를 앓고 계신 엄마를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누구보다 똑똑하고 씩씩했던 우리 엄마가
이제는 제 손을 잡고 병원에 가야 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병원에 가는 길부터 진료를 받고 돌아오기까지,
엄마와 딸이 함께 보내는 평범하지만 이제는 너무 소중해진 하루를 그대로 담아봤어요.
어릴 때는 엄마가 제 손을 잡아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엄마의 손을 잡아드려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 영상이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선영 #치매 #안선영유튜브 #안선영채널
오늘은 치매를 앓고 계신 엄마를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누구보다 똑똑하고 씩씩했던 우리 엄마가
이제는 제 손을 잡고 병원에 가야 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병원에 가는 길부터 진료를 받고 돌아오기까지,
엄마와 딸이 함께 보내는 평범하지만 이제는 너무 소중해진 하루를 그대로 담아봤어요.
어릴 때는 엄마가 제 손을 잡아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엄마의 손을 잡아드려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 영상이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선영 #치매 #안선영유튜브 #안선영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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