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형 디자인 끝판왕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쐐기형 디자인 끝판왕
조회수 281,52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1970년 처음 공개될 당시 란치아 스트라토스 제로는 극단적인 쐐기형 실루엣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외부 돌출물을 극한으로 통제했습니다. 전면 펜더 끝자락에 차체 안쪽으로 파묻힌 형태의 아주 작은 사이드 미러가 존재하긴 했으나, 크기가 비현실적으로 작아 실질적인 후방 시야 확보는 불가능에 가까웠죠. 후에 실제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후방 사각지대 문제가 현실적인 장벽으로 부딪혔고, 이에 따라 주행 중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면 유리창 상단에 잠망경 형태의 임시 룸미러를 부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콘셉트카 #클래식카
#콘셉트카 #클래식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