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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장인이 작정하고 만든 거치대

레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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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1회 · 좋아요 1 · 참여율 0.08% · 숏폼 · 2026-09-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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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장인이 작정하고 만든 거치대
조회수 1,19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설거지를 마친 뒤 젖은 수세미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싱크볼 한쪽이나 상판에 그냥 올려 두신 적 있으신가요? 물이 고이는 자리에 수세미를 그대로 두면 금세 미끈거리고, 상판에는 물자국이 번집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스테인리스 부착식 수세미 거치대는 싱크볼 안쪽 벽면에 작은 거치대 하나를 붙여 두는 것만으로 수세미에게 제자리를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구조는 아주 단순합니다. 스테인리스 와이어를 디귿자 모양으로 구부려 두 갈래 다리를 만들고, 뒷면의 납작한 판에 점착 패드를 붙여 매끈한 면에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뒷면 보호 필름을 떼어 낸 뒤 원하는 자리에 몇 초간 눌러 주면 설치가 끝나므로 벽에 구멍을 뚫거나 공구를 쓸 일이 없습니다.
수세미를 두 갈래 다리 위에 걸치듯 올려 두면 바닥에 닿는 면적이 거의 없어, 수세미가 머금고 있던 물이 다리 사이로 그대로 아래로 떨어집니다. 싱크볼 안쪽 벽면에 붙여 두면 떨어진 물이 곧장 배수구로 흘러가기 때문에 상판이 젖지 않습니다.
용도도 수세미 하나에 그치지 않습니다. 영상에서는 스펀지 수세미와 철수세미를 나란히 걸어 두는 모습은 물론, 냄비 뚜껑을 세워 두거나 씻은 컵을 엎어 올려 물을 빼는 모습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나란히 붙여 두면 자주 쓰는 주방 소품의 자리를 한 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정 이용(Fair Use) 공지]
본 영상은 정보 제공과 교육적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공정 이용(Fair Use)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직접 분석 및 재편집, 독창적인 더빙과 효과자막을 추가하여 제작한 2차적 교육용 저작물입니다.
[안전 유의 사항]
점착식 제품이므로 붙이는 면의 상태가 그대로 유지력이 됩니다. 기름기나 물기, 먼지가 남은 면이나 요철이 있는 타일 줄눈, 시트지나 페인트가 들뜬 면에는 부착하지 마시고, 매끈하고 마른 면을 깨끗이 닦아 낸 뒤 눌러 주십시오.
부착 직후 곧바로 무게를 걸면 떨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자리를 잡은 뒤 사용해 주시고, 사용 중에도 가장자리가 들뜨지 않는지 가끔 확인해 주십시오. 무거운 조리도구를 무리하게 매달면 거치대가 떨어지면서 아래에 둔 그릇이나 칼에 부딪히거나 발등을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와이어 끝부분은 가늘어 손끝이 긁힐 수 있으므로 설치와 청소 시 조심해 주시고, 영유아나 반려동물의 손이 닿는 높이에는 설치하지 않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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