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운동화 찌든 때, 세탁소에 맡기지 말고 '이것' 하세요! #신발세탁 #살림노하우 #운동화세탁

수복수복건강상식
구독자 20.6만명
조회수 75,208회 · 좋아요 2,574 · 참여율 3.42% · 숏폼 · 2026-09-0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운동화 찌든 때, 세탁소에 맡기지 말고 '이것' 하세요! #신발세탁 #살림노하우 #운동화세탁
조회수 75,20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재료 목록
🔸 베이킹소다 — 1컵
🔸 중성세제 — 1컵
🔸 따뜻한 물 — 적당량 (40~50℃)
🔸 대야 및 페트병 — 각 한 개
🔸 칫솔 또는 부드러운 솔 — 한 개

📌 방법

따뜻한 물(40~50℃)에 베이킹소다 1컵과 중성세제 1컵을 1:1 비율로 넣어 잘 풀어준다.

더러워진 운동화를 세제수에 푹 잠기도록 넣고 페트병 등으로 눌러 2시간 동안 불려준다.

불어난 때를 칫솔이나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벗겨낸 뒤 맑은 물로 깨끗이 헹군다.

신발 내부에 신문지를 넣고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바짝 말려준다.

💡 핵심 팁
★ 베이킹소다의 약알칼리 성분과 중성세제가 합쳐져 고무 틈새와 천 섬유 속에 박힌 누런 찌든 때를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녹여냅니다.
★ 불리는 시간을 최대 2시간으로 제한해야 때가 천 속으로 다시 침투하는 역염색과 걸레 냄새 발생을 완벽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절약 효과
크린토피아 등 운동화 전문 세탁소 이용 비용 절감
집에서 간단한 재료만으로 매년 수만 원의 세탁비 아끼기

⚠️ 주의사항
❌ 100℃의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접착제가 녹아 밑창이 벌어지므로 반드시 온수(40~50℃)를 사용하세요.
❌ 분해된 때가 역염색되고 악취가 날 수 있으니 물에 담그는 시간은 2시간을 넘기지 마세요.
❌ 햇빛 아래에서 말리면 흰 신발은 황변되고 컬러 신발은 색이 바래므로 반드시 그늘에서 말리세요.

#운동화세탁 #운동화빨래 #살림노하우 #생활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