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씻는 사이 두 살 형의 동생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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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씻는 사이 두 살 형의 동생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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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잠깐 씻으러 간 사이, 거실에는 두 살 형과 아기 동생만 남았습니다.
울 것 같은 동생 곁으로 다가간 형은 엄마가 하던 그대로 엉덩이를 토닥토닥 달래 줍니다.
쪽쪽이를 물려 주려다 손에 침이 묻자, 물티슈를 꺼내 동생 입가까지 꼼꼼히 닦아 주고 결국 쪽쪽이까지 쏙 물려 줍니다 🥹
고작 두 살이지만, 동생에겐 어엿한 형이네요 ❤️
여러분도 동생을 돌봐 주셨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울 것 같은 동생 곁으로 다가간 형은 엄마가 하던 그대로 엉덩이를 토닥토닥 달래 줍니다.
쪽쪽이를 물려 주려다 손에 침이 묻자, 물티슈를 꺼내 동생 입가까지 꼼꼼히 닦아 주고 결국 쪽쪽이까지 쏙 물려 줍니다 🥹
고작 두 살이지만, 동생에겐 어엿한 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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