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내년엔 간다던 선생님, 산골 아이들 곁에 남은 8년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해마다 내년엔 간다던 선생님, 산골 아이들 곁에 남은 8년
조회수 7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해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다룬 영상입니다. 인물과 지역 이름은 내레이션에서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상의 일부 장면은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재구성·자료 화면으로, 선생님의 실제 당시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 선생님을 추모하는 이야기입니다. 사고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은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 해외 영상을 채널에서 편집하고 한국어 내레이션을 새로 입혔습니다.
도시에서 안정된 직장을 다니던 90년대생 선생님은, 딱 1년만 산골 학교에서 봉사하며 가르칠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맑은 눈빛에 붙잡혀 8년을 머물렀고, 2천 킬로미터 넘는 산길을 걸으며 학교를 그만둔 아이 열일곱 명을 다시 교실로 데려왔어요.
5월 23일, 아이들 선물을 가지러 오토바이로 산을 내려가던 길에 사고가 나, 서른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품에서 나온 건 진료 수첩 한 권과 기우고 또 기운 신발, 아이들을 위해 챙겨 둔 학용품과 약 상자였어요.
해마다 "내년엔 집에 갈게"라고 하던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한 8년을 기억하고 싶어 만든 영상입니다.
(한국어 내레이션·자막·편집은 채널에서 제작했습니다.)
🔔 따뜻한 사람 이야기를 더 보고 싶다면 구독해 주세요.
#쇼츠 #shorts #감동 #선생님 #추모
※ 영상의 일부 장면은 이야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재구성·자료 화면으로, 선생님의 실제 당시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한 선생님을 추모하는 이야기입니다. 사고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은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 해외 영상을 채널에서 편집하고 한국어 내레이션을 새로 입혔습니다.
도시에서 안정된 직장을 다니던 90년대생 선생님은, 딱 1년만 산골 학교에서 봉사하며 가르칠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의 맑은 눈빛에 붙잡혀 8년을 머물렀고, 2천 킬로미터 넘는 산길을 걸으며 학교를 그만둔 아이 열일곱 명을 다시 교실로 데려왔어요.
5월 23일, 아이들 선물을 가지러 오토바이로 산을 내려가던 길에 사고가 나, 서른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품에서 나온 건 진료 수첩 한 권과 기우고 또 기운 신발, 아이들을 위해 챙겨 둔 학용품과 약 상자였어요.
해마다 "내년엔 집에 갈게"라고 하던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한 8년을 기억하고 싶어 만든 영상입니다.
(한국어 내레이션·자막·편집은 채널에서 제작했습니다.)
🔔 따뜻한 사람 이야기를 더 보고 싶다면 구독해 주세요.
#쇼츠 #shorts #감동 #선생님 #추모
인생에 사랑을 다른 영상
잠수부의 모자를 물고 수면으로 이끈 물범, 바닷속에서 생긴 일
조회수 3,640
세상을 떠난 스승의 골격 표본을 끌어안은 제자, 그 스승이 남긴 것
조회수 1,545
떠난 반려동물에게 보내는 종이 선물, 해외 거리에서 생긴 일
조회수 1,155
평생 돈 한 푼 쥐지 않고, 30년을 두 발로 수행해 온 스님들
조회수 1,367
무너진 잔해 아래 가장 먼저 찾아온 구조견, 그 뒤에 숨은 훈련
조회수 1,396
설 전에 임금 주려던 형, 동생이 대신 지킨 약속
조회수 1,155
흰쌀밥만 시킨 할아버지, 옆자리 엄마가 몰래 한 일
조회수 2,449
작은 식당에서 옆 테이블 청년이 세 번이나 막아선 이유
조회수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