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공김덕령장군의복(조선시대복식전!1부) 바늘끝에 피어난 아름다움 명장 정인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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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공김덕령장군의복(조선시대복식전!1부) 바늘끝에 피어난 아름다움 명장 정인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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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령장군의 의복은
1965년 김덕령 장군의 묘 이장 때 출토된16세기 말 조선 복식 유물로, '
철릭 2점·직령포 4점·저고리 1점·바지 1점 등총 8점으로
구성된 국가민속문화유산입니다.
임진왜란 의병장 김덕령과 관련된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철릭·직령포·저고리·사폭바지 등을 통해
조선 중기 남성 복식과 당시 평상복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철릭은 상의와 하의를 따로 만들어 연결한 남성 겉옷으로,
하의 부분에 잔주름을 넣어 허리선에서 상의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조선 전기에는 상의와 하의의 길이 비율이 대체로1:1 정도였다고 설명되며,
넓고 긴 소매는 중간에서 매듭단추로 연결해 활을 쏘는 등의
동작에서 소매 하단을 떼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1965년 김덕령 장군의 묘 이장 때 출토된16세기 말 조선 복식 유물로, '
철릭 2점·직령포 4점·저고리 1점·바지 1점 등총 8점으로
구성된 국가민속문화유산입니다.
임진왜란 의병장 김덕령과 관련된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철릭·직령포·저고리·사폭바지 등을 통해
조선 중기 남성 복식과 당시 평상복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철릭은 상의와 하의를 따로 만들어 연결한 남성 겉옷으로,
하의 부분에 잔주름을 넣어 허리선에서 상의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조선 전기에는 상의와 하의의 길이 비율이 대체로1:1 정도였다고 설명되며,
넓고 긴 소매는 중간에서 매듭단추로 연결해 활을 쏘는 등의
동작에서 소매 하단을 떼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