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호크 다 내보내고 그 자리엔 한국 전투기..말레이 FA-50M 첫 2대 도착하자 공군총장이 직접 지켜본 이유 "18대 모두 한국산"..2028년 교체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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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호크 다 내보내고 그 자리엔 한국 전투기..말레이 FA-50M 첫 2대 도착하자 공군총장이 직접 지켜본 이유 "18대 모두 한국산"..2028년 교체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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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을 떠난 한국산 전투기 두 대가 사흘 만에 바다를 건너 말레이시아 공군기지에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바퀴를 내리던 순간, 활주로 앞에는 말레이시아 공군 최고 지휘관인 참모총장과 군 수뇌부가 직접 나와 도열해 있었는데요.
이번에 도착한 FA-50M은 오랜 세월 말레이시아 하늘을 지켜온 영국산 '호크' 전투기가 2028년 전량 물러나면서 그 빈자리를 대신할 첫 주자들입니다. 총 18대, 40억 링깃 규모 계약의 서막이 활짝 열린 셈이죠. 조종석에는 한국 제작사 조종사와 말레이시아 비행대대장이 나란히 앉아 사흘간의 비행을 함께했습니다.
남의 나라 전투기를 사 오던 우리가 이제는 직접 만든 전투기를 몰고 날아가 건네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과연 영국 전투기가 떠난 말레이시아의 하늘에서, 한국의 날개는 앞으로 어떤 역사를 쓰게 될까요?
#한국방산 #FA50 #전투기 #K방산 #국산전투기 #말레이시아공군 #FA50M #KAI #한국항공우주산업 #호크전투기
사천을 떠난 한국산 전투기 두 대가 사흘 만에 바다를 건너 말레이시아 공군기지에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바퀴를 내리던 순간, 활주로 앞에는 말레이시아 공군 최고 지휘관인 참모총장과 군 수뇌부가 직접 나와 도열해 있었는데요.
이번에 도착한 FA-50M은 오랜 세월 말레이시아 하늘을 지켜온 영국산 '호크' 전투기가 2028년 전량 물러나면서 그 빈자리를 대신할 첫 주자들입니다. 총 18대, 40억 링깃 규모 계약의 서막이 활짝 열린 셈이죠. 조종석에는 한국 제작사 조종사와 말레이시아 비행대대장이 나란히 앉아 사흘간의 비행을 함께했습니다.
남의 나라 전투기를 사 오던 우리가 이제는 직접 만든 전투기를 몰고 날아가 건네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과연 영국 전투기가 떠난 말레이시아의 하늘에서, 한국의 날개는 앞으로 어떤 역사를 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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