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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개의 상처를 입고 사망한 여배우와 단둘이 있던 '목사' 남자친구의 증언

디바제시카Deeva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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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0,835회 · 좋아요 6,482 · 참여율 1.00% · 2026-08-2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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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개의 상처를 입고 사망한 여배우와 단둘이 있던 '목사' 남자친구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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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New업뎃) 분노의 질주 배우 펠리시아 탕 피살사건
28:56 (재방편 정보) 일본 AV배우 모모이 사망 미제사건

2009년 대낮, 미국 LA의 한 주택에서 다급한 911 신고가 걸려옵니다. "여자친구가 괴한에게 공격당해 피투성이예요, 지금 죽어가고 있어요!" 15분 만에 달려온 경찰이 침실에서 발견한 건, 온몸에 칼자국과 화상, 물어뜯긴 자국까지 300곳이 넘는 상처를 입은 채 숨진 여성이었는데요. 그녀는 영화 '분노의 질주'에도 얼굴을 비쳤던 배우, 펠리시아 탕(Felicia Tang)이었습니다. 그런데 침실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인데, 거실은 이상하리만치 말끔했고, 신고를 한 남자친구 브라이언(Brian Lee Randone)은 너무도 태연히 문을 열어줬죠. 이건 한 여성을 향한 잔혹한 고문 살인이었을까요, 아니면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또 다른 진실이 숨어 있는 걸까요?

■ 디바제시카(DEEVA JESSICA) 채널 소개
📍 주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과 세계 곳곳의 범죄 사건을 심층 분석하고, 압도적인 몰입감의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합니다.
📍 진행: 메인 호스트 디바제시카와 실력파 스토리텔러 디바달리아, 디바메이가 함께합니다.
📍 시리즈 안내:
[금요사건파일] 국내 사건사고의 재조명과 심층 분석
[토요미스테리] 전 세계의 신비롭고 오싹한 미스테리 이야기

■ 제작진
→ 작가: 박종우 장지선 박진희
→ 편집자: 벨타워
→ 음악:김재훈
→ BGM: Lurking by @bgmfactory_official

📧 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안내 말씀 (Disclaimer): 본 영상은 정보 전달 및 교육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내용은 공공 기록과 언론 보도를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참고 사진 및 자료 화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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