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애 쓰지미 가장 아름다운 꽃은 상처 위에서 피어나 가장찬란한 별은 어둠을 먹고 자라 가장 향기로운 꽃은 아픔을 딛고 피어나 어둠 속에서 홀로 뜨는 별 그게 바로 너 산정상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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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꽃은 상처위에서 피어나
어깨 위 그 무거운 짐 누가 얹어 둔 걸까
내려놓지 못해 굳어버린 뒷모습이 아파
이제는 좀 덜어내도 돼
누가 뭐라해도 넌 충분히 잘해 왔잖아
가장 빛나는 별은 어둠속에서 뜨고
가장 아름다운 꽃은 상처위에서 피어나
가장 찬란한 별은 어둠을 먹고 자라
가장 향기로운 꽃은 아픔을 딛고 피어나
어둠속에서 홀로 뜨는 별 그게 바로 너잖아
상처를 거름 삼아 피는 꽃 그게 바로 너잖아
너무 애쓰지마…
그냥 너대로 살아
애써 웃지마
울고 싶을땐 울어
애써 괜찮은척 말고
기대고 싶을땐 기대
가장 깊은 바다는 폭풍을 품고
가장 단단한 나무는 비 바람을 견디듯
가장 밝은 빛은 짙은 어둠 끝에 와
너무 애쓰지마…
넌 이미 빛나고 있어
목을 죄는 조급함 남들보다 뒤처질까
발버둥 치는 불안함
하지만 기억해
꺽이지 않으려면 가끔은 휘어져야 한다는걸
흐르면 흘러가 바람에 몸을 맡겨 봐
억지로 지어 보이는 미소
그 뒤에 가려진 눈물
슬픔도 너의 일부
억지로 도려내려 하지마
울고 싶으면 울어
하늘은 무너지지 않아
눈물이 마른 땅에 싹을 틔울테니까
너무 애써 웃지마
홀로서려 하지마
무너질거 같을 땐 내 어깨를 빌려줄게
잠시 쉬어간다고 네 세상이 멈추진 않아
어둠 속에서 홀로 뜨는별
그게 바로 너잖아
상처를 거름 삼아 피는 꽃
그게 바로 너잖아
너무 애쓰지마…
그냥 너대로 살아
애써 웃지마 울고 싶을땐 울어
애써 괜찮은척 말고
기대고 싶을땐 기대
애쓰지 않아도 돼
넌 이미 빛나고 있어
어둠을 먹고 자란 별처럼
아픔을 딛고 피는 꽃처럼
그냥 너대로…
어깨 위 그 무거운 짐 누가 얹어 둔 걸까
내려놓지 못해 굳어버린 뒷모습이 아파
이제는 좀 덜어내도 돼
누가 뭐라해도 넌 충분히 잘해 왔잖아
가장 빛나는 별은 어둠속에서 뜨고
가장 아름다운 꽃은 상처위에서 피어나
가장 찬란한 별은 어둠을 먹고 자라
가장 향기로운 꽃은 아픔을 딛고 피어나
어둠속에서 홀로 뜨는 별 그게 바로 너잖아
상처를 거름 삼아 피는 꽃 그게 바로 너잖아
너무 애쓰지마…
그냥 너대로 살아
애써 웃지마
울고 싶을땐 울어
애써 괜찮은척 말고
기대고 싶을땐 기대
가장 깊은 바다는 폭풍을 품고
가장 단단한 나무는 비 바람을 견디듯
가장 밝은 빛은 짙은 어둠 끝에 와
너무 애쓰지마…
넌 이미 빛나고 있어
목을 죄는 조급함 남들보다 뒤처질까
발버둥 치는 불안함
하지만 기억해
꺽이지 않으려면 가끔은 휘어져야 한다는걸
흐르면 흘러가 바람에 몸을 맡겨 봐
억지로 지어 보이는 미소
그 뒤에 가려진 눈물
슬픔도 너의 일부
억지로 도려내려 하지마
울고 싶으면 울어
하늘은 무너지지 않아
눈물이 마른 땅에 싹을 틔울테니까
너무 애써 웃지마
홀로서려 하지마
무너질거 같을 땐 내 어깨를 빌려줄게
잠시 쉬어간다고 네 세상이 멈추진 않아
어둠 속에서 홀로 뜨는별
그게 바로 너잖아
상처를 거름 삼아 피는 꽃
그게 바로 너잖아
너무 애쓰지마…
그냥 너대로 살아
애써 웃지마 울고 싶을땐 울어
애써 괜찮은척 말고
기대고 싶을땐 기대
애쓰지 않아도 돼
넌 이미 빛나고 있어
어둠을 먹고 자란 별처럼
아픔을 딛고 피는 꽃처럼
그냥 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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