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는 무엇일까 [정치용어 번역기]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본회의는 무엇일까 [정치용어 번역기]
조회수 1,08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본회의는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요한 일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야.
법안이나 예산안, 결의안처럼 국회가 결정해야 할 안건을 놓고 의원들이 찬성·반대 표를 던져.
법안도 처음부터 바로 본회의에 올라오는 건 아니야.
먼저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마지막으로 본회의에서 표결해.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
상임위원회가 ‘내용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곳’이라
본회의는 ‘그래서 이걸 통과시킬지 말지 최종 결정하는 곳’이야.
본회의를 열려면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최소 60명은 참석해야 돼.
하지만 보통 안건을 통과시키려면 절반이 넘는 의원이 출석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찬성해야 해.
물론 대통령 탄핵처럼 훨씬 더 많은 찬성표가 필요한 안건도 있어.
기사 한 번 봐봐!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260173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쉽게 풀면,
국회의원들이 이 결의안을 통과시킬지 표를 던졌고, 찬성표가 더 많이 나와 통과됐다는 뜻이야.
다만 여기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고 해서 이진숙 의원이 바로 국회의원직을 잃은 건 아니야.
말 그대로 국회가 “제명이 필요하다”는 뜻을 결의안으로 나타낸 거야.
오늘은 이것만 기억해.
본회의는 국회의 중요한 일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
법안이나 예산안, 결의안처럼 국회가 결정해야 할 안건을 놓고 의원들이 찬성·반대 표를 던져.
법안도 처음부터 바로 본회의에 올라오는 건 아니야.
먼저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마지막으로 본회의에서 표결해.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
상임위원회가 ‘내용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곳’이라
본회의는 ‘그래서 이걸 통과시킬지 말지 최종 결정하는 곳’이야.
본회의를 열려면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최소 60명은 참석해야 돼.
하지만 보통 안건을 통과시키려면 절반이 넘는 의원이 출석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찬성해야 해.
물론 대통령 탄핵처럼 훨씬 더 많은 찬성표가 필요한 안건도 있어.
기사 한 번 봐봐!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260173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쉽게 풀면,
국회의원들이 이 결의안을 통과시킬지 표를 던졌고, 찬성표가 더 많이 나와 통과됐다는 뜻이야.
다만 여기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고 해서 이진숙 의원이 바로 국회의원직을 잃은 건 아니야.
말 그대로 국회가 “제명이 필요하다”는 뜻을 결의안으로 나타낸 거야.
오늘은 이것만 기억해.
본회의는 국회의 중요한 일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