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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우승은 과거일 뿐. 매 대회에서 느끼는 우승의 감정은 달라요"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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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44회 · 좋아요 157 · 참여율 1.58% · 숏폼 · 2026-09-0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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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우승은 과거일 뿐. 매 대회에서 느끼는 우승의 감정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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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비결과 그럼에도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을 만났습니다.

#RoadtoLA28 #배드민턴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