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금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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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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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金烏山)은 높이 약 976.5m로 1970년 06월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37.29㎢이다. 이곳에는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있는데 고려시대에 천연의 암벽을 이용해 축성한 길이 3.5㎞의 산성으로, 임진왜란 때는 왜적을 막기 위한 내외성(內外城)으로도 이용되었다. 과거에는 성안마을이 있었으나, 현재는 마을터만 남아 있다.
금오산 계곡 입구에는 금오산 저수지가 있는데, 상류에는 금오랜드, 금오산 아영장, 호텔금오산, 금오산케이블카 등의 각종 관광 및 위락시설이 있다. 케이블카는 산 중턱의 전망대까지 운행되고 있다.
산 중턱에는 대혜폭포[大惠瀑布, 이칭: 명금폭포(鳴金瀑布)]가 있다. 암벽에 ‘명금폭(鳴金瀑)’이라고 새겨진 27m 높이의 작은 폭포이나, 물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고 하여 명금폭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앞에는 의상(義湘)이 수도하였다는 도선굴(道詵窟)이 있과 해운사(海雲寺)가 있다. 정상의 암벽에는 1968년 보물로 지정된 4m 높이
금오산 계곡 입구에는 금오산 저수지가 있는데, 상류에는 금오랜드, 금오산 아영장, 호텔금오산, 금오산케이블카 등의 각종 관광 및 위락시설이 있다. 케이블카는 산 중턱의 전망대까지 운행되고 있다.
산 중턱에는 대혜폭포[大惠瀑布, 이칭: 명금폭포(鳴金瀑布)]가 있다. 암벽에 ‘명금폭(鳴金瀑)’이라고 새겨진 27m 높이의 작은 폭포이나, 물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고 하여 명금폭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 앞에는 의상(義湘)이 수도하였다는 도선굴(道詵窟)이 있과 해운사(海雲寺)가 있다. 정상의 암벽에는 1968년 보물로 지정된 4m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