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게 당연" 연임개헌·청부입법 공세에 이소영의 반격 [이소영 중기부장관 하이라이트 청문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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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게 당연" 연임개헌·청부입법 공세에 이소영의 반격 [이소영 중기부장관 하이라이트 청문회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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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국민의 동의가 있다고 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에게는 임기 규정 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탈석탄 입법을 특정 단체의 청부 입법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수긍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젠다로 제시한 당사자가 바로 저입니다."
2026년 9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하이라이트 첫 번째 편입니다.
국민의힘은 연임개헌과 공소취소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고, 후보자가 공동 설립한 기후솔루션과 의정활동을 엮어 '청부 입법'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이소영 후보자는 헌법 128조를 들어 연임개헌에 선을 그었고, 2020년 이사직을 내려놓은 뒤로는 단체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OECD 배출 비중을 묻는 질문에는 "1.6%"라고 곧바로 답했고, 국무위원이 되면 "대통령도 설득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작은 식당에서 홀서빙과 배달 전화를 받으며 자란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2026년 9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하이라이트 첫 번째 편입니다.
국민의힘은 연임개헌과 공소취소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고, 후보자가 공동 설립한 기후솔루션과 의정활동을 엮어 '청부 입법'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이소영 후보자는 헌법 128조를 들어 연임개헌에 선을 그었고, 2020년 이사직을 내려놓은 뒤로는 단체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OECD 배출 비중을 묻는 질문에는 "1.6%"라고 곧바로 답했고, 국무위원이 되면 "대통령도 설득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작은 식당에서 홀서빙과 배달 전화를 받으며 자란 이야기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