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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아직도 봄처럼 물·비료 주시나요? 후반기 수확을 망치는 7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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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4회 · 2026-09-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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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아직도 봄처럼 물·비료 주시나요? 후반기 수확을 망치는 7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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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아직도 봄처럼 물·비료 주시나요? 후반기 수확을 망치는 7가지 실수
고추밭, 아직도 봄처럼 물·비료를 주고 계신가요?

고추는 여름을 지나 후반기로 들어가면 관리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봄처럼 물과 비료를 계속 주면 새순과 잎만 무성해지고, 열매의 숙기와 품질이 흔들리거나 뿌리와 토양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후반기 고추밭에서 꼭 확인해야 할 후반기 수확을 망치는 7가지 실수를 하나씩 살펴봅니다.

✔ 비가 온 뒤에도 물을 더 줘야 할까?
✔ 고추 뿌리가 과습으로 힘들어지는 이유
✔ 후반기 물주기와 관주비료는 어떻게 바꿔야 할까?
✔ 질소 비료를 계속 주면 열매가 늦게 익는 이유
✔ 칼슘 부족과 고추 열매 끝이 검게 변하는 배꼽썩음 관리
✔ 탄저병과 집중호우·태풍이 오기 전 꼭 확인할 것
✔ 수확이 끝난 뒤 내년 고추 농사를 위해 밭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후반기 고추 농사는 무조건 많은 물과 비료를 주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뿌리 주변의 수분 상태, 새순과 잎색, 열매의 양과 숙기, 토양 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필요한 만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달력에 맞춰 물과 비료를 주기보다 실제 흙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탄저병이 발생한 열매와 잔재를 빠르게 제거하고, 태풍과 집중호우 전에는 지주와 배수 상태까지 점검해야 마지막 수확까지 고추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 고추밭에서 나타난 과습, 웃자람, 생리장애, 탄저병 등의 문제를 기록해 두면 내년 고추 농사를 준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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