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귀성 대신 해외로!...인천공항 여행객 '북적' / YTN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설레는 귀성 대신 해외로!...인천공항 여행객 '북적' / YTN
조회수 1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인천공항은 벌써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인천공항 1 터미널 출발층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출국하는 분들 많습니까?
[리포터]
연휴 전날부터 해외로 떠나려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커다란 짐가방을 끄는 여행객들이 쉴새 없이 이곳을 오가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일찍 여행길에 오른 시민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한데요.
그럼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정호중·임세영·정인홍 / 서울 면목동 : 2박 3일로 중국 칭다오 놀러 가기로 했고요. (가족들한테는)보통 지금 출발하면 너무 막힐 거 같아서 갔다 와서 주말에 다녀올 예정이고요.]
가서 재밌는 거 할 거 같아서 너무 신나고 간만에 휴가라서 너무 기쁩니다.
오늘부터 닷새 동안 인천공항 예상 이용객은 모두 114만 명으로, 하루 평균 22만8천 명에 달합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4.8% 늘어난 규모로, 역대 추석 연휴 중 최다여객을 기록할 전망인데요.
특히 해외로 떠나는 출국객은 내일 13만2천 명으로,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이고요.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출·도착 여객을 합쳐 연휴 중 가장 많은 24만7천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주요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열고, 보안검색 인력과 장비도 최대 수준으로 운영하는데요.
또 제2 여객터미널 주변에는 주차 공간 천767면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용객이 몰리는 만큼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너무 일찍 도착하시면 오히려 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니까요,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하시면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3114543916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인천공항은 벌써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번 연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인천공항 1 터미널 출발층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출국하는 분들 많습니까?
[리포터]
연휴 전날부터 해외로 떠나려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커다란 짐가방을 끄는 여행객들이 쉴새 없이 이곳을 오가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일찍 여행길에 오른 시민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한데요.
그럼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정호중·임세영·정인홍 / 서울 면목동 : 2박 3일로 중국 칭다오 놀러 가기로 했고요. (가족들한테는)보통 지금 출발하면 너무 막힐 거 같아서 갔다 와서 주말에 다녀올 예정이고요.]
가서 재밌는 거 할 거 같아서 너무 신나고 간만에 휴가라서 너무 기쁩니다.
오늘부터 닷새 동안 인천공항 예상 이용객은 모두 114만 명으로, 하루 평균 22만8천 명에 달합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4.8% 늘어난 규모로, 역대 추석 연휴 중 최다여객을 기록할 전망인데요.
특히 해외로 떠나는 출국객은 내일 13만2천 명으로,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이고요.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출·도착 여객을 합쳐 연휴 중 가장 많은 24만7천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해 주요 출국장을 평소보다 30분 일찍 열고, 보안검색 인력과 장비도 최대 수준으로 운영하는데요.
또 제2 여객터미널 주변에는 주차 공간 천767면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용객이 몰리는 만큼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너무 일찍 도착하시면 오히려 혼잡이 가중될 수 있으니까요, 출발 3시간 전에만 도착하시면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3114543916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다른 영상
'끔찍한 수준' 런던에 무슨 일이…폐교 속출하는 영국 [지금이뉴스] / YTN
조회수 29
화성 마사지 업소 화재로 3명 사상...연휴 앞두고 참변 / YTN
조회수 28
미, 대이란 항공까지 봉쇄...강온 양면 전략 / YTN
조회수 154
한미 정상, 유엔서 회담..."한반도 평화 긴밀 소통" / YTN
조회수 214
'재제청 거부' 후폭풍 계속..."내란적 성격" vs "적반하장" / YTN
조회수 72
이제 바다로 갈래 ㅜㅜ #shorts / YTN
조회수 142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추가 입장 없어...이정현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살펴봐야" / YTN
조회수 146
결국 송치된 정몽규 #shorts / YTN
조회수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