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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랩들은 모두 한 편의 시였다. | 포에트리 슬램의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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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3회 · 좋아요 7 · 2026-08-2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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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랩들은 모두 한 편의 시였다. | 포에트리 슬램의 현장 속으로
조회수 45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시를 쓰고, 무대 위에서 직접 낭독하고,
관객과 심사위원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는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

이번에는 포에트리 슬램 워크숍 현장을 찾아가
직접 시를 쓰고 낭독해보는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 ‘포에틱 저스티스(Poetic Justice)’.

힙합의 언어와 문화를 기반으로
시와 랩, 그리고 라이브 퍼포먼스를 결합해
한국의 포에트리 슬램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팀입니다.

MC 메타와 김봉현 음악평론가의 이야기를 통해
포에트리 슬램은 무엇인지,
왜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꺼내놓는지,
그리고 시와 힙합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직접 써보고, 직접 읽어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본
포에트리 슬램 워크숍 현장.

지금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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