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대 ‘결정적 행동’...유·무인 복합 전투력 강화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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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결정적 행동’...유·무인 복합 전투력 강화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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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국방뉴스] 2026.09.16
상륙작전의 핵심 ‘결정적 행동’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상륙군이 해안 거점을 확보한 뒤 지상작전으로 전환하는 과정인데요. 해군·해병대는 정찰·자폭 드론과 무인수상정, 다족보행로봇 등을 투입해 유·무인 복합전투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박인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1] 16일, 포항 독석리 해안
상륙돌격장갑차, KAAV가 해안을 향해 돌진합니다.
해안에 들어서자, 해병대 상륙군이 하차하면서 돌격합니다.
[2] 현장음
[ 돌격 장면 ]
[3] 설명 자막 [ 결정적 행동 – 해병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전력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 확보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상륙작전의 핵심 단계 ]
해군·해병대 상륙작전의 핵심 단계 ‘결정적 행동’입니다.
‘결정적 행동’에서 상륙군은 함포 사격과 항공 전력의 지원 속에 해안 거점을 확보한 뒤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합니다.
[4] 스탠드업 // 마지막 촬영본 또는 해군 함정 들어올 때 촬영본
박인배 기자 : 해병대 상륙군이 해안으로 돌격해 목표 지역을 확보하는 ‘결정적 행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곳을 장악한 해군·해병대는 이제 후속 작전을 이어갑니다.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에서 무인 전력을 전면에 투입했습니다.
[5] 해상돌격 1파에 무인수상정 배치...다족보행로봇·드론 운용 // *촬영본에서 군 정찰 드론인지 업체 촬영용 드론인지 확인 필요
해상돌격 1파에 무인수상정을 배치해 상륙군의 생존성을 높였고, 다족보행로봇과 정찰·자폭 드론도 운용해 작전 효율을 끌어올렸습니다.
[6] 최초로 해상에서 지뢰개척장비 ‘미클릭’ 실사격(연습탄)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처음으로 해상에서 지뢰개척장비인 ‘미클릭’ 연습탄 실사격을 하고 해상돌격의 성공률을 향상시켰습니다.
[7] 10~19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일정으로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참가...해상·공중 돌격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5,7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KAAV,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수송기 등이 합동 작전에 나섰습니다.
[9] 인터뷰 // 마지막 촬영본
이재서 일병 / 해병대 상륙돌격대대 : 처음 참가한 상륙훈련에서 전우들과 함께 실제 상륙작전 절차를 수행하며 해병대원으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어떠한 임무가 주어져도 제 몫을 다하는 해병대원이 되겠습니다.
[10]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입체고속상륙작전 능력 향상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활용하면서 입체적인 상륙작전 능력을 고도화 하고 있습니다.
[11] 인터뷰 // 첫 번째 촬영본
김재숙 중령 / 해병대 상륙돌격대대장 :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모든 전력이 하나의 목표 아래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며 합동 상륙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맡은 바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겠습니다.
바다를 가르며 돌격하고 목표를 확보하는 상륙작전.
해군·해병대는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합동전력 운용능력을 더 굳건히 다지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박인배입니다.
#해군 #해병대 #결정적행동 #상륙작전 #합동상륙훈련 #박인배기자
상륙작전의 핵심 ‘결정적 행동’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상륙군이 해안 거점을 확보한 뒤 지상작전으로 전환하는 과정인데요. 해군·해병대는 정찰·자폭 드론과 무인수상정, 다족보행로봇 등을 투입해 유·무인 복합전투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박인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1] 16일, 포항 독석리 해안
상륙돌격장갑차, KAAV가 해안을 향해 돌진합니다.
해안에 들어서자, 해병대 상륙군이 하차하면서 돌격합니다.
[2] 현장음
[ 돌격 장면 ]
[3] 설명 자막 [ 결정적 행동 – 해병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전력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 확보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상륙작전의 핵심 단계 ]
해군·해병대 상륙작전의 핵심 단계 ‘결정적 행동’입니다.
‘결정적 행동’에서 상륙군은 함포 사격과 항공 전력의 지원 속에 해안 거점을 확보한 뒤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합니다.
[4] 스탠드업 // 마지막 촬영본 또는 해군 함정 들어올 때 촬영본
박인배 기자 : 해병대 상륙군이 해안으로 돌격해 목표 지역을 확보하는 ‘결정적 행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곳을 장악한 해군·해병대는 이제 후속 작전을 이어갑니다.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에서 무인 전력을 전면에 투입했습니다.
[5] 해상돌격 1파에 무인수상정 배치...다족보행로봇·드론 운용 // *촬영본에서 군 정찰 드론인지 업체 촬영용 드론인지 확인 필요
해상돌격 1파에 무인수상정을 배치해 상륙군의 생존성을 높였고, 다족보행로봇과 정찰·자폭 드론도 운용해 작전 효율을 끌어올렸습니다.
[6] 최초로 해상에서 지뢰개척장비 ‘미클릭’ 실사격(연습탄)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처음으로 해상에서 지뢰개척장비인 ‘미클릭’ 연습탄 실사격을 하고 해상돌격의 성공률을 향상시켰습니다.
[7] 10~19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일정으로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참가...해상·공중 돌격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5,700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KAAV,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수송기 등이 합동 작전에 나섰습니다.
[9] 인터뷰 // 마지막 촬영본
이재서 일병 / 해병대 상륙돌격대대 : 처음 참가한 상륙훈련에서 전우들과 함께 실제 상륙작전 절차를 수행하며 해병대원으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어떠한 임무가 주어져도 제 몫을 다하는 해병대원이 되겠습니다.
[10]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입체고속상륙작전 능력 향상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를 활용하면서 입체적인 상륙작전 능력을 고도화 하고 있습니다.
[11] 인터뷰 // 첫 번째 촬영본
김재숙 중령 / 해병대 상륙돌격대대장 : 이번 합동상륙훈련은 모든 전력이 하나의 목표 아래 긴밀하게 호흡을 맞추며 합동 상륙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전략기동부대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맡은 바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겠습니다.
바다를 가르며 돌격하고 목표를 확보하는 상륙작전.
해군·해병대는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합동전력 운용능력을 더 굳건히 다지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박인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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