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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 촉망되는 26년생 영재 두꺼비의 재롱^^ #두꺼비울음소리 #새끼두꺼비

숲속의 동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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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72회 · 좋아요 49 · 참여율 2.26% · 숏폼 · 2026-10-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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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 촉망되는 26년생 영재 두꺼비의 재롱^^ #두꺼비울음소리 #새끼두꺼비
조회수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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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는 어릴수록 겁이 많고 경계심이 강해서 밀웜을
던져줘도 뒤돌아서 도망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해에 태어난 어린 두꺼비는 10월이 되었어도 어지간한
청개구리보다 작아서 보호본능을 자극하지요.
풀밭이나 관목지대에 숨어지내다가 9월 하순이 되어
기어다니는 작은벌레들이 소멸하기 시작하면 노출이 되는
길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영양섭취를 충분히 해야 동면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만나는 녀석들 모두 한마리라도 꼭 먹여서
보내는 생후 2년 지난 녀석들도 겨우 세마리 정도 먹습니다.

두꺼비는 수컷만 울음소리를 내는데 짝짓기 시즌이 아니라서
소리를 내도록 유도했어요.수컷들이 암컷보다 체구도 작고
훨씬 소심합니다.그래서 밀웜을 먹으면 곧바로 자리를 떠나
버리는데 이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수컷은 매우 지능이
높은 것 같아서 내년 시즌을 기대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