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패션위크의 ESG] 런웨이에서 보여주는 지속가능성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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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패션위크의 ESG] 런웨이에서 보여주는 지속가능성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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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0%를 차지하는 패션 산업.
화려한 패션위크 뒤엔 엄청난 쓰레기와 탄소 배출이 남습니다.
하지만 덴마크의 ‘코펜하겐 패션위크’는 전혀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2023년부터 18가지 엄격한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브랜드는 런웨이에 서지 못하게 한 것이죠.
친환경 소재 사용, 동물 가죽 금지, 탄소 발자국 공개까지
지속가능성을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만든 이 실험은 베를린, 런던 패션위크로도 확산되며 패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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