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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 사는 고양이라 이름이 나비래요ㅋㅋ 센스 대박!" 장사보다 고양이 밥부터 챙기고 파는 나무 박박 긁어놔도 허허 웃는 사장님 부부

숏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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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85회 · 좋아요 86 · 참여율 2.33% · 숏폼 · 2026-11-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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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 사는 고양이라 이름이 나비래요ㅋㅋ 센스 대박!" 장사보다 고양이 밥부터 챙기고 파는 나무 박박 긁어놔도 허허 웃는 사장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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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국화 꽃밭 사이에 숨어 사는 화원 고양이! 꽃집에 살아서 이름도 '나비'라는 애교 만점 치즈 냥이의 꽃보다 예쁜 일상 🌸🐾

2년 전 화원 비닐하우스에서 울음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조그만 길고양이가 들어와 있었는데요.
쫓아내도 안 가고 그대로 눌러앉아 어느새 이 화원의 어엿한 늦둥이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나비가 배고프다고 울면 사장님은 장사보다 밥부터 먼저 챙겨 주시고, 밥 먹고 나면 애지중지 쓰담쓰담 코스가 이어지는데요 🐱💛

✔ 사장님이 포장 리본으로 직접 엮어 주신 꽃 장난감 하나에도 신나서 잔디밭을 데굴데굴 구르는 순둥이!
✔ 신기하게도 그 많은 화분 사이를 뛰어다녀도 화분은 단 하나도 안 깨뜨리는데, 정작 화원에서 파는 나무를 스크래처 삼아 박박 긁어 놔도 사장님은 예뻐서 혼내지도 못하십니다 ㅋㅋㅋ 😂
✔ 뒷산으로 혼자 모험을 갔다가도 이름을 부르면 "야옹~" 대답하며 달려오고, 화원의 수많은 꽃 중 오직 자기 이름이 적힌 '보리 싹(캣그라스)' 화분만 뜯어 먹는 똑똑이랍니다! 👏✨

나비를 보러 오는 단골손님까지 생길 만큼 사랑받는 화원의 복덩이 나비!
사장님 부부와 나비가 꽃길만 걷기를 댓글로 함께 응원해 주세요! 👇❤️

#힐링영상 #고양이 #반려동물 #치즈냥이 #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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