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박진영에게 '저쪽에 섰나?' 라고 질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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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 문체부 국감 출석… "상표권 선출원은 비정상적, 사익 추구 없어"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 위원장은 내년 12월 개최 예정인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독점 선출원해 불거진 특혜 및 사익 추구 의혹에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그는 "빠른 등록을 위해 우리 회사 팀이 먼저 진행한 것으로, 절차상 정상적이지 않았음을 인정한다"면서도 "상표권을 독점해 취득할 목적은 전혀 없으며 JYP에 남는 이익도 없다"고 적극 반박했다.
이어 월 수백만 원의 업무추진비 논란에 대해서는 "받는 줄도 몰랐다"고 해명하는 한편, "국가와 K컬처 발전을 위해 오히려 사비를 써가며 헌신하고 있다"며 정치적 중립성과 진정성을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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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문체부 #국정감사 #조은희 #JYP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 위원장은 내년 12월 개최 예정인 K팝 축제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독점 선출원해 불거진 특혜 및 사익 추구 의혹에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그는 "빠른 등록을 위해 우리 회사 팀이 먼저 진행한 것으로, 절차상 정상적이지 않았음을 인정한다"면서도 "상표권을 독점해 취득할 목적은 전혀 없으며 JYP에 남는 이익도 없다"고 적극 반박했다.
이어 월 수백만 원의 업무추진비 논란에 대해서는 "받는 줄도 몰랐다"고 해명하는 한편, "국가와 K컬처 발전을 위해 오히려 사비를 써가며 헌신하고 있다"며 정치적 중립성과 진정성을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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