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을 챙긴 사람들, 서울대 투자 동아리 ‘정보 카르텔’이 되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200억을 챙긴 사람들, 서울대 투자 동아리 ‘정보 카르텔’이 되다
조회수 12,33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서울대 경영동아리와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 인연을 맺은 금융업계 관계자들이 사모펀드와 상장사 등에서 업무를 하며 알게 된 M&A와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정보를 서로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보가 시장에 공개되기 전에 관련 주식을 매수한 뒤 주가가 오른 이후 매도하는 방식으로 5년 동안 2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금융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도 정보가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스공장 #12시에만나요 #주식 #투자 #경제
이들은 정보가 시장에 공개되기 전에 관련 주식을 매수한 뒤 주가가 오른 이후 매도하는 방식으로 5년 동안 2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금융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도 정보가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스공장 #12시에만나요 #주식 #투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