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이자가 국방비보다 많은 나라, 미국은 어떻게 돈을 빌릴까 (이종훈 작가) | Daily WRAP UP Ch.2 세계 코인 기행 - 미국 편 (9/17) | 업비트

업비트 - Upbit Official
구독자 31.9만명
조회수 3,222회 · 좋아요 40 · 참여율 1.24%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자가 국방비보다 많은 나라, 미국은 어떻게 돈을 빌릴까 (이종훈 작가) | Daily WRAP UP Ch.2 세계 코인 기행 - 미국 편 (9/17) | 업비트
조회수 3,22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미국이 한 해 갚는 이자는 약 1,727조 원으로 천조국이라는 별명을 만든 국방예산보다 많지만, 미국은 여전히 매년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며 돈을 빌리고 있습니다.

이번 세계 코인 기행은 두 편에 걸쳐 미국을 여행합니다.
첫 편의 질문은 하나입니다.
빚이 40조 달러, 인류가 지금까지 캐낸 금 전체보다 많고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아 이자를 내려고 다시 빚을 내는 나라에
세계는 왜 계속 돈을 빌려줄까요.

답을 찾아 1944년 브레튼우즈로 떠납니다.
세계 금의 70%를 쥔 미국이 달러를 금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통화로 만든 출발점,
기축통화가 되려면 달러를 전 세계에 뿌려야 하기에
재정적자가 숙명이 되는 역설,
금이 빠져나가자 커진 의심과 이를 한 번에 끊어버린
1971년 닉슨 쇼크까지 이어지는데요.

금을 포기한 미국이 찾아낸 두 번째 금이 석유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비공식 협정으로 원유 결제를
달러로만 하게 만들면서, 전 세계가 생존을 위해
달러를 모으고 그 달러가 다시 미국 국채로 돌아오는
순환이 완성된 과정을 짚습니다.

다만 지금은 원금이 너무 커졌고 우호적인 구매자들이
떠나가는 미지의 영역이라는 진단과 함께,
그 자리에서 주목받는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다음 편으로 예고합니다.

나라별 디지털 자산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하는 '세계 코인 기행' 미국 편,
이종훈 작가와 함께 Daily WRAP UP에서 깊이 있게 풀어봅니다.

📅 Daily WRAP UP 온에어 안내
⏰ 방송 시간 :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11시

🔥Time Stamp
00:00 오프닝
02:55 40조 달러 빚더미에 눌린 미국 부채를 줄이기 어려운 이유는?
06:20 이자로 빚이 늘어나는 미국 국채는 왜 계속 팔릴까?

#업비트 #비트코인 #가상자산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DailyWRAPUP #데일리랩업 #달러패권 #미국부채 #세계코인기행

- 본 영상은 디지털 자산 및 관련 산업 동향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영상은 투자 권유 또는 특정 디지털 자산의 매수·매도를 추천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본 영상은 출연자의 의견을 토대로 제작되었으며, 해당 의견의 정확성·신뢰성·완전성에 대하여 두나무 주식회사는 이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영상의 내용은 제작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시장 상황, 관련 법규 및 정책, 기술적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향후 변경되거나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