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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미술책방 작가와의 담담한 대화 【이미지의 번역: 이야기가 이동하는 방식】

조회수 145회 · 좋아요 4 · 2026-06-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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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미술책방 작가와의 담담한 대화 【이미지의 번역: 이야기가 이동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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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책방 프로그램 작담 ‘이미지의 번역: 이야기가 이동하는 방식’은 MMCA 어린이미술관에서 열린 ‘다섯 발자국 숲’을 기획한 강지영 학예연구사가 전시와 그림책에 담긴 작품에 대해 소개하고, 이승연 작가가 그림책과 작업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매체 사이에서 ‘이미지’와 ‘이야기’가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하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되었습니다. 작담과 함께 신청자 참여로 그림책 ‘다섯 발자국 숲: 황금곰팡이’를 보고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작담을 통해 하나의 이야기가 그림이 되고 책이 되며 다시 이야기가 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소개
이승연 작가
이승연은 드로잉, 설치, 판화, 조형, 미디어, 책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현대미술가이다. 고대사와 신화,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이미지와 서사를 만들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제작 지원으로 그림책 ‘다섯 발자국 숲: 황금곰팡이’(2025)를 출간했다.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브라질에서 포르투갈어판으로도 출간되었다. 그외 저서로는 ‘수평선 속으로’(2026), ‘루시와 다이아몬드’(2019) 등이 있다.
강지영 학예연구사
미술학과 미학을 전공하고 미술관 경험과 삶의 관계성에 관심을 갖고 미술관교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어린이미술관 전시 ‘다섯 발자국 숲’, ‘내일 우리는’을 기획했고, 현재 과천에서 성인 대상 미술관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 생성형 인공지능(AI) 학습에 영상 사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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