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seo_yo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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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seo_yo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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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제가 4년 동안 운영해 온 이 채널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 말을 적는 지금도 마음이 참 복잡하고, 쉽게 정리되지 않는 감정들이 남아 있습니다.
처음 이 채널을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를 줄 몰랐고,
이렇게 많은 추억과 감정을 쌓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그저 좋아서 시작했고, 기록하고 싶어서 올렸고,
누군가 한 명이라도 함께 봐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공간은
제 일상의 일부가 되었고,
기쁠 때도, 지칠 때도, 흔들릴 때도 늘 함께 존재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영상 하나, 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누군가의 반응을 기다리며 설렜고,
작은 댓글 하나에 하루 기분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화면 너머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저는 4년이라는 시간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채널을 접는다는 선택은
결코 가볍거나 충동적인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많이 고민했고, 오래 붙잡고 있었고,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내린 결정입니다.
이제는 이 채널을 계속 이어가는 것보다
제 자신을 조금 더 돌보고,
다른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시기라고 느꼈습니다.
끝이라는 단어가 아쉽고,
이별이라는 말이 서운하게 느껴지지만
이곳에서의 시간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그대로 남아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채널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번의 시청, 한 번의 댓글, 한 번의 응원까지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이 공간은 여기서 멈추지만,
저의 시간은 계속 흘러갈 것이고
여기서 배운 것들, 느낀 것들을 안고
다음 걸음을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안녕이 아니라,
언젠가 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진심을 담아,
감사했습니다. 💐✨
@a1uxeo @valuable-대전 @oksusu2017 @Li.x_un @kimpomi-김포미 @이로뽕짝 @로벅주시면감사해-h4f @민설-16b @딸카쨩_딸깅이
(반모자들에게)
안녕!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내가 4년 동안 운영하던 이 채널을 정리하려고 해.
이 말 쓰는데도 솔직히 좀 울컥해… 🥹
처음엔 그냥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더라구.
이 채널은 나한테 그냥 ‘채널’이 아니라
같이 놀고,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하던 공간이었어 💭💕
영상 올리고 나면
“어떻게 봤을까?” 괜히 궁금해지고,
댓글 하나 달리면 진짜 친구랑 대화하는 기분이었어 😊
같이 소통해 줘서, 말 걸어줘서
그게 너무너무 고마웠어.
사실 채널 접는 결정,
쉽게 한 건 절대 아니야.
많이 고민했고, 아쉬운 마음도 아직 남아 있어.
그래도 이제는
조금 쉬어가도 될 때가 된 것 같아 🌱
여기서 보낸 시간들,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고
이 공간에서 나눴던 말들, 웃음들
다 내 기억 속에 예쁘게 남아 있을 거야 🤍✨
그동안 봐줘서,
같이 얘기해 줘서,
응원해 줘서
진짜 진짜 고마워 🫶
너희 덕분에 4년이나 올 수 있었어.
이 채널은 여기서 잠깐 멈추지만
완전한 끝이라고는 생각 안 해!
그냥 “잠시 쉬는 중” 정도로 생각해 줘 😌💐
지금까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진짜로.
우리 언젠가 또
어디선가 다시 만나자 🌈
유월님 보정법 @정유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제가 4년 동안 운영해 온 이 채널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 말을 적는 지금도 마음이 참 복잡하고, 쉽게 정리되지 않는 감정들이 남아 있습니다.
처음 이 채널을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를 줄 몰랐고,
이렇게 많은 추억과 감정을 쌓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
그저 좋아서 시작했고, 기록하고 싶어서 올렸고,
누군가 한 명이라도 함께 봐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공간은
제 일상의 일부가 되었고,
기쁠 때도, 지칠 때도, 흔들릴 때도 늘 함께 존재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영상 하나, 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누군가의 반응을 기다리며 설렜고,
작은 댓글 하나에 하루 기분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화면 너머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저는 4년이라는 시간을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 채널을 접는다는 선택은
결코 가볍거나 충동적인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많이 고민했고, 오래 붙잡고 있었고,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내린 결정입니다.
이제는 이 채널을 계속 이어가는 것보다
제 자신을 조금 더 돌보고,
다른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시기라고 느꼈습니다.
끝이라는 단어가 아쉽고,
이별이라는 말이 서운하게 느껴지지만
이곳에서의 시간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그대로 남아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채널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번의 시청, 한 번의 댓글, 한 번의 응원까지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이 공간은 여기서 멈추지만,
저의 시간은 계속 흘러갈 것이고
여기서 배운 것들, 느낀 것들을 안고
다음 걸음을 내딛어 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안녕이 아니라,
언젠가 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진심을 담아,
감사했습니다. 💐✨
@a1uxeo @valuable-대전 @oksusu2017 @Li.x_un @kimpomi-김포미 @이로뽕짝 @로벅주시면감사해-h4f @민설-16b @딸카쨩_딸깅이
(반모자들에게)
안녕!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내가 4년 동안 운영하던 이 채널을 정리하려고 해.
이 말 쓰는데도 솔직히 좀 울컥해… 🥹
처음엔 그냥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더라구.
이 채널은 나한테 그냥 ‘채널’이 아니라
같이 놀고,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하던 공간이었어 💭💕
영상 올리고 나면
“어떻게 봤을까?” 괜히 궁금해지고,
댓글 하나 달리면 진짜 친구랑 대화하는 기분이었어 😊
같이 소통해 줘서, 말 걸어줘서
그게 너무너무 고마웠어.
사실 채널 접는 결정,
쉽게 한 건 절대 아니야.
많이 고민했고, 아쉬운 마음도 아직 남아 있어.
그래도 이제는
조금 쉬어가도 될 때가 된 것 같아 🌱
여기서 보낸 시간들,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고
이 공간에서 나눴던 말들, 웃음들
다 내 기억 속에 예쁘게 남아 있을 거야 🤍✨
그동안 봐줘서,
같이 얘기해 줘서,
응원해 줘서
진짜 진짜 고마워 🫶
너희 덕분에 4년이나 올 수 있었어.
이 채널은 여기서 잠깐 멈추지만
완전한 끝이라고는 생각 안 해!
그냥 “잠시 쉬는 중” 정도로 생각해 줘 😌💐
지금까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진짜로.
우리 언젠가 또
어디선가 다시 만나자 🌈
유월님 보정법 @정유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