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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쪽 22km, 여기가 뚫리면 끝이었다 | 낙동강 방어선 다부동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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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7회 · 좋아요 1 · 2026-09-2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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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쪽 22km, 여기가 뚫리면 끝이었다 | 낙동강 방어선 다부동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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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남은 땅은 경상도 한 귀퉁이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북쪽으로 22km, 다부동에서 국군 제1사단은 북한군 3개 사단의 공격을 받아 냈습니다.
낙동강 방어선의 구조(강·산·철도), 328고지와 유학산의 고지전, B-29 융단폭격, 한국전쟁 첫 전차전 '볼링장', 그리고 영천의 위기까지 — 이 선이 끝내 뚫리지 않은 이유를 지도와 기록사진, 재현 애니메이션으로 따라갑니다.
재현 장면은 AI 로 그린 삽화에 움직임을 입힌 것이며 실제 기록 영상이 아닙니다.
잔혹 장면 없이 기록사진·전술 지도·재현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합니다(애니메이션은 기록에 맞춘 재현입니다). 사상자 숫자는 기록마다 달라 '안팎'으로 말했습니다.

00:00 콜드오픈 — 1950년 8월 18일, 대구역에 떨어진 포탄
00:49 제1장 남은 땅, 경상도 한 귀퉁이
02:09 제2장 방어선의 구조 — 강, 산, 철도
04:29 제3장 다부동 — 대구 북쪽 22킬로미터
07:01 제4장 볼링장 — 한국전쟁 첫 전차전
08:59 제5장 9월, 두 곳이 동시에 흔들렸다
10:17 제6장 버틴 시간이 인천을 불렀다

#다부동전투 #낙동강방어선 #한국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