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김지용=중수청장 적임자" '친윤' 논란 반박한 행안부 [현장FACT]

더팩트
구독자 37.6만명
조회수 805회 · 좋아요 25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김지용=중수청장 적임자" '친윤' 논란 반박한 행안부 [현장FACT]
조회수 80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 논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취지인 수사·기소 분리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관련 성명에 참여한 것 역시 징계 사유 자체가 아니라 절차적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달 2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수장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인사청문회가 조속히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장인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수청은 10월 2일 출범해야 하는데 아직 시스템과 인력, 쳬계가 다 갖춰져있지는 않다"며 "중수청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중수청장 (인선이)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기관장 공백 없이 중수청이 출범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ews.tf.co.kr/read/life/2367045.htm?from=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