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자막추가KOR] 쟁좌위고 (안진경 행서) 임서(爭座位稿) -30서예,calligraphy, 行書, 붓글씨 ,書道, 顔眞卿,書藝,書法,서예교실,行書

공산사랑(空山舍廊)
구독자 2,580명
조회수 963회 · 좋아요 14 · 2026-08-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자막추가KOR] 쟁좌위고 (안진경 행서) 임서(爭座位稿) -30서예,calligraphy, 行書, 붓글씨 ,書道, 顔眞卿,書藝,書法,서예교실,行書
조회수 96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또 상서령(尙書令)과 복사(僕射)는 동(同)히 이품(二品)이니라 오직 상하(上下)의 계(階)를 교(校)함에 육조(六曺)의 상서(尙書)는 병(並)히 정삼품(正三品)이니 또 품(品)을 격(隔)하고 경(敬)을 치(致)하는 류(類)가 아니로다. 상서(尙書)가



이 제삼품(第三品)이오 수(隋) 급(及) 국가(國家)에서 비로소 별(別)로 이품(二品)으로 승(升)하였노라.
스스로 고(高)하게 표치(標致)하고 성(誠)으로 존숭(尊崇)하고 하(下)에 향(向)하여서는 제배(擠排)하니 내(乃)에

상(傷)함의 심(甚)함이 무(無)하랴. 하물며 다시 공당(公堂)에서 상백(常伯)을 갈돌(猲咄)함에 있어서랴. 당연(當然)히 영공(令公)을 초도(初到)로 하는도다. 분피(紛披)를 불욕(不欲)하고 민면(僶俛)히
명(命)에 취(就)함은 또한 이(理)에 굴(屈)함이 아니로다.조정(朝廷)의

기강(紀綱)은 순(順)히 존립(存立)을 공(共)히 할지로다. 과실(過失)로 이(爾)히 휴괴(隳壞)하면
또한 자신(自身)에게 급(及)하리라.명천자(明天子) 홀연(忽然)히 진전(震電)하여 노(怒)를 함(含)하고
이륜(彛倫)을 역(斁)하는 인(人)을 책(責)하면 복사(僕射)는 장차(將次) 하사(何辭)로서 대(對)하고자 하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