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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비싸서 못 사던 풀옵션 대형세단이 지금은 400만원대라고?

안녕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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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41회 · 좋아요 43 · 참여율 2.11%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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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비싸서 못 사던 풀옵션 대형세단이 지금은 400만원대라고?
조회수 2,04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20만km 넘은 K9, 정말 피해야 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차량은 2015년식 기아 더 뉴 K9 3.3 GDI 프레스티지입니다.

주행거리는 20만km를 넘었지만, 직접 차량을 살펴보니 외관부터 실내까지 관리 상태가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특히 헤드램프 상태, 시트 컨디션, 휠과 타이어, 그리고 실제 시운전에서 느껴지는 변속감과 승차감까지 확인해봤습니다.

400만원대 K9이라는 가격이 가장 눈에 띄지만, 단순히 가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20만km K9의 실제 관리 상태가 어떤지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차량 정보
기아 더 뉴 K9(KH) 3.3 GDI 프레스티지 / 차량번호 58두4898
연식 : 2015년식
주행거리 : 209,731km
사고 : 무사고
유종 : 휘발유
색상 : 검정색
판매가격 : 470만원

※ 주행거리 20만km 초과로 영상에서 성능보증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차량 문의 : 010-2278-9414

00:00 400만원대 K9, 오늘의 가성비 차량
00:15 20만km가 넘은 중고차, 괜찮을까?
00:24 2015년식 무사고 3.3 프레스티지
00:59 20만km라고 믿기 힘든 외관 상태
01:34 휠·타이어 컨디션 확인
01:55 2열 시트와 편의 옵션
02:21 “이 차 빨리 팔릴 것 같습니다”
02:31 주요 실내 옵션 확인
02:47 직접 시운전 시작
02:54 3.3 가솔린의 부드러운 승차감
03:13 변속감과 실제 주행 상태
03:30 잔스크래치 등 현실적인 상태
03:48 K9 총평 및 구매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