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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 모종, 사 오자마자 심으면 큰일 납니다! 살리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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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8회 · 좋아요 2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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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 모종, 사 오자마자 심으면 큰일 납니다! 살리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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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 모종, 사 오자마자 심으면 큰일 납니다! 살리는 6가지 방법

싱싱하고 튼튼해 보이는 김장 배추 모종도 사 오자마자 심으면 며칠 만에 잎이 하얗게 타거나 축 처지고, 심한 경우 가운데 고갱이가 무너지면서 모종이 제대로 자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종이 약해서가 아니라 심기 전 준비와 초기 활착 관리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김장 배추 모종을 살리는 6가지 방법을 하나씩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첫째, 사 온 배추 모종을 바로 심지 않고 2~3일 순화시켜 바깥 환경에 적응시키는 방법
둘째, 심기 직전 뿌리를 촉촉하게 준비하는 목초액 활용법
셋째, 어린 배추 잎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벼룩잎벌레를 초기에 막는 방법
넷째, 배추의 중요한 생장점을 보호하기 위해 너무 깊게 심지 않는 방법
다섯째,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컵으로 어린 모종을 강한 햇빛과 건조로부터 보호하는 방법
여섯째, 한낮을 피하고 늦은 오후나 흐린 날에 심어 활착을 돕는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

특히 배추 모종을 너무 깊게 심어 생장점에 흙이 들어가거나, 심은 직후 강한 햇볕과 바람에 노출시키는 실수는 꼭 피해야 합니다.

김장 배추 농사는 수확할 때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종을 밭에 처음 앉히는 며칠이 정말 중요합니다.

올해 김장 배추를 심으실 계획이라면 영상 내용을 참고하셔서 모종이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가을까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해 보세요.

#김장배추 #배추모종 #텃밭농사